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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내처사 마을의 계곡에 서식하는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아그배나무는 운장산을 오르는 출발 지점인 내처사 마을의 계곡에 서식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생명의 나무’로 지정되었으며, 사과나무에 가까운 종으로 꽃사과·애기사과라고도 불린다. 아그배나무는 수량이 많지 않으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불규칙하게 갈라져 일어난다. 높이는 5~8m 정도이며, 잎의...

  • 아기 어르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지역에서 아기를 재우거나 어르면서 여인들이 부른 부녀요. 아기를 어르면서 부른 「아기 어르는 소리」는 진안군 각 지역에서 구전되고 있다. 그 양상은 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가사가 “서울 가서 밤 한 톨 주서다가/ 살강 밑에 묻었더니/ 새앙쥐가 다 까먹고”라는 내용이다. 구전되는 과정에서 일부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구연자의 창작성에 따라 변형...

  • 아기장수와 용마소(-將帥-龍馬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에서 아기장수와 용마에 관련하여 전해오는 이야기.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에서 전해오는 「아기장수와 용마소」는 아기장수가 태어난 지 삼일 만에 멸문의 화를 두려워한 부모에 의해 살해되고, 그 뒤에 아기장수를 찾아온 용마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용소에 빠져 죽었다는 이야기이다.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는 광포 설화로 비극적 아기장수 전설이다. 「아기장수와 용마...

  • 아림부원군신이충(愼以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안 이산묘 영모사에 배향된 조선 전기 문신. 본관은 거창(居昌). 자는 계지(繼之)·원지(元之), 호는 사지당(仕止堂). 좌복야(左僕射) 공헌공(恭獻公) 신수(愼修)의 후손으로 증 호조 판서(戶曹判書) 신인도(愼仁道)의 아들이고 설회(薛懷)의 사위이다. 아들로 통례원 좌통례(通禮院左通禮) 신후경(愼後庚)이다. 신이충(愼以衷)[?~?]은 어려서부터 가학을 이어받아 문장에 능하였으...

  • 아무르장지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장지뱀과에 속하는 파충류. 아무르장지뱀[Takydromus amurensis]은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1881년 아무르 지방에서 채집되어 신종으로 보고된 종으로, 도로 옆의 잡초가 우거진 곳이나 양지바른 산림 지역, 경작지 등 다양한 서식 환경에서 발견된다. 아무르장지뱀은 크기 7~9㎝ 내외의 소형 파충류이다. 몸통에 강한 용골이...

  • 아세(亞歲)동지(冬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음력 11월 또는 양력 12월 22일에 드는 절기. 일 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을 동지라고 한다. 그리고 동지가 포함되어 있는 음력 11월을 동짓달이라고 한다. 동지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아세(亞歲)’라고도 한다. 동지에 팥죽을 쑤면 먼저 사당과 안방 윗목에 먼저 한 그릇씩 놓아둔다. 그리고 대문이나 벽에는...

  • 아저(兒猪)애저(哀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태어나 사료를 먹기 전까지의 새끼 돼지. 새끼 돼지를 이용하는 애저 요리는 조선 시대 중엽에 시작됐다. 생후 1개월 남짓한 새끼 돼지에 마늘과 생강 등을 넣고 푹 삶아 초장에 찍어먹는 요리이다. 진안의 토반(土班)들이 즐겨 먹은 보양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부터 산이 많아 농사지을 땅이 부족했던 진안에서 많이 키웠던 돼지는 돈을 벌어주는 중요한 가축이었다....

  • 아전들의 노름 버릇을 고친 이서구(-衙前-李書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에서 이서구와 관련해 전해지는 이야기.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에서 전해지는 「아전들의 노름 버릇을 고친 이서구」 이야기는 전라 감사로 부임해 온 이서구가 전주 장안의 아전들이 노름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노름판에 들어가 전부 돈을 땄다. 돈을 잃은 사람들이 돈을 뺏으려고 하자 이서구가 돌려주면서 노름은 패가망신하는 길이니 다시는 노름하지 말라고 하여 아...

  • 아토리스 연구회(-硏究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아토피 치료를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 개발 및 홍보 활동을 하는 사회단체. 지구 온난화, 서구식 식생활 등 다양한 환경 변화로 인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질환은 현대인을 위협하고 있다. 진안군은 청정 자연을 활용하여 아토피 없는 고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8년 3월부터 아토피 시범 학교로 지정 운영된 정천면 조림 초등...

  • 아토피 축제아토피 프리 체험 축제(-體驗祝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 에코 에듀 센터에서 2012년에 개최한 건강 체험 행사. 진안군은 청정한 산림 자원과 고원성 기후, 우수한 수질 및 오염되지 않은 대기와 토지 등을 갖춘 청정 지역이다. 이러한 이점을 이용하여 진안군에서 2026년까지 ‘세계 속의 생태·건강 복합 커뮤니티 진안’ 건설을 위한 장기 종합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 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

  • 아토피 프리 체험 축제(-體驗祝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 에코 에듀 센터에서 2012년에 개최한 건강 체험 행사. 진안군은 청정한 산림 자원과 고원성 기후, 우수한 수질 및 오염되지 않은 대기와 토지 등을 갖춘 청정 지역이다. 이러한 이점을 이용하여 진안군에서 2026년까지 ‘세계 속의 생태·건강 복합 커뮤니티 진안’ 건설을 위한 장기 종합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 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

  • 아토피프리진안 에코 에듀 센터(鎭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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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에 있는 어린이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센터.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에 있는 진안 에코 에듀 센터는 아토피 계몽을 통한 생활 환경 개선과 생태 순환적인 삶으로 자연환경을 살리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 보건법 및 환경 정책 기본법에 의거하여 환경부에서 유해 환경 인자로 인한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지방 자치 단체에 국고를 지원하...

  • 아파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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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있는 공동 주택 양식의 하나. 2013년 현재 진안군에는 모두 8개의 아파트가 있다. 이 8개의 아파트는 진안의 교통, 교육, 문화, 행정, 상업의 중심지인 진안읍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가 지어진 순서대로 그 현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신용 연립 주택은 1986년 8월 26일 군상리에 건립되었으며, 연면적 1,512㎡ 2동 3층 규모로 30세대가 거주...

  • 안도열(安道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현대 진안 출신의 군인. 안도열(安道烈)[1925~1971]은 본관은 죽산(竹山)이고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에서 태어났다. 8·15 해방 후에 육군에 입대하여 6·25 전쟁 때 전공을 세우고, 그해 12월 소위로 임관하였다. 이어 국방 대학교를 졸업하고 3사단 부관부, 5군단, 육군 본부 등에 관리 장교로 근무하다가 월남 전쟁에 파견되어 공을 세웠다. 주월 사령부 부관 참모...

  • 안수기(安壽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근대 진안 출신의 효자. 본관은 죽산(竹山). 아버지는 통정대부 안치기이다. 안수기(安壽基)[1918~?]는 『진안의 맥』 등에 의하면, 안수기는 집안이 가난하여 하루 세끼도 잇지 못하는 형편이었으나 아버지에게는 약주를 항상 봉양하였으며, 아버지가 병환으로 돌아가시려 하자 손가락을 잘라 그 피를 마시게 하여 3년간이나 생명을 연장하였다. 아버지가 죽자 3년간 시묘 살이를 하였는데,...

  • 안식교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第七日安息日耶蘇再臨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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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에 있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교회.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는 1863년 미국 미시간의 배틀 크릭(Battle Creek)에서 공식적으로 창립된 기독교 신종교이다. 우리나라에는 1904년 손흥조(孫興祚)와 임기반(林基盤)[본명 임형주(林衡柱)]의 선교로 전래되었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있다. 재림 교회를 삼육 재단이라고도 하는...

  • 안영효(安永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효자. 본관은 죽산(竹山). 안유(安裕)의 19세손이고 안원현(安鎭賢)의 16세손이다. 아버지는 안진현(安鎭賢)이다. 안영효(安永孝)[1839~?]는 진안군 정천면에서 태어났다. 『진안 군지』 등에 의하면 안영효는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다고 한다. 아버지가 병이 들어 위독하자 똥을 맛보아 차도를 살폈으며, 손가락을 잘라 그 피를 마시게 하여 몇 번이나 생...

  • 안왈오(安曰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 출신의 의병. 안왈오(安曰五)[?~?]는 진안군에서 태어났다. 1905년 11월 을사조약으로 일제에 의해 자주적 외교권이 박탈되고, 이듬해 1월 통감부(統監府)가 설치되어 국왕의 통치권이 손상되는 상황이 도래하자 의병을 일으키게 된다. 이때 안왈오를 포함한 의병대들은 1906년 지리산으로 들어가 거의(擧義)한 후, 전라북도 무주(茂朱)에서 의병 수십명을 이끌고 덕유산으...

  • 안자천(顔子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노성리·백화리의 여러 골짜기에서 발원하여 용담호로 흘러드는 하천. 안자천은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노성리·백화리 등 여러 골짜기에서 발원한 물이 삼락리 안자동 마을 앞에서 합류한 다음에 북쪽으로 흘러 금강으로 유입되는 하천이었다. 용담댐 건설로 안천면의 농경지가 상당 부분 수몰되면서 안자천의 하류 또한 수몰되어 그 상류에 해당하는 신지천과 화...

  • 안정동 절터(安靜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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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절터. 안정동 절터는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안정동 마을 서쪽에 있는 절터로 인근의 정천면 갈용리에 위치한 천황사의 본래 자리라 전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의 터는 구하기 힘든 명당 터인데, 무주 사람 박헌갑이 절의 뒤에 묘를 쓰자 그 이튿날부터 절의 샘물이 끊어져 버리고 난데없이 쥐떼가 모여들어 난리를 쳤다고 한다. 이에 승려들이 묘소를 옮겨...

  • 안천 고등학교(顔川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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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안천 고등학교의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이다. 교훈은 ‘성실·창조·자주’이다. 안천 고등학교는 1971년 1월 18일 6학급 남녀 공학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6년 3월 1일에 9학급 설립 인가를 얻어 9학급을 운영하였다. 용담댐 건설로 안천...

  • 안천 망향의 동산(安川望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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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에 있는 소공원. 안천 망향의 동산은 용담댐 건설로 수몰된 안천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조성되었다. 약 4,959㎡ 규모의 동산 내부에는 망향탑과 망향정이 있으며, 기타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구곡면에서 이전해 온 구곡 고인돌이 있으며, 수몰된 지역에 있던 10여 기의 비석들도 이곳으로 옮겨져 있다. 용담댐이 건설되면서 안천면 일대의 약 1.24㎢...

  • 안천 스포츠 파크(安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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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에 있는 다목적 스포츠 파크. 안천 스포츠 파크는 안천 면민들의 체력 단련과 건전한 여가 선용의 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진안군에서 2008년 12월에 조성한 체육 시설이다. 안천 스포츠 파크의 총 면적은 1만 7930㎡이며, 전천후 게이트볼장 1동·화장실 1동·잔디 운동장[65×115m]을 갖추고 있다. 안천 스포츠 파크는 면 단위 각종 행사 및 축구·...

  • 안천 중학교(顔川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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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 안천 중학교의 교훈은 ‘성실, 창조, 자주’이다.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을 달성하는데 있다. 안천 중학교는 1952년 1월 7일 6학급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1년 2월 20일에는 12학급 인가를 받았다. 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1999년 3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안천...

  • 안천 초교안천 초등학교(顔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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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안천 초등학교의 교훈은 ‘성실, 창조, 자주’이다.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을 달성하는 데 있다. 안천 초등학교는 1925년 9월 23일에 안천 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41년 4월 1일 24학급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94년 안천 초등학교 백화 분교장을 통합 하...

  • 안천 초등학교(顔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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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안천 초등학교의 교훈은 ‘성실, 창조, 자주’이다.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을 달성하는 데 있다. 안천 초등학교는 1925년 9월 23일에 안천 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41년 4월 1일 24학급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94년 안천 초등학교 백화 분교장을 통합 하...

  • 안천 초중고등학교안천 고등학교(顔川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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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안천 고등학교의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이다. 교훈은 ‘성실·창조·자주’이다. 안천 고등학교는 1971년 1월 18일 6학급 남녀 공학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6년 3월 1일에 9학급 설립 인가를 얻어 9학급을 운영하였다. 용담댐 건설로 안천...

  • 안천고안천 고등학교(顔川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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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안천 고등학교의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이다. 교훈은 ‘성실·창조·자주’이다. 안천 고등학교는 1971년 1월 18일 6학급 남녀 공학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6년 3월 1일에 9학급 설립 인가를 얻어 9학급을 운영하였다. 용담댐 건설로 안천...

  • 안천면(顔川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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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에 속하는 행정 구역. 안천면은 진안군의 북동부에 위치한다. 북서쪽은 용담면, 북동쪽은 무주군 부남면, 남쪽은 상전면·동향면과 접한다. 안천면의 지명은 안천면을 흐르는 안자천(顔子川)과 관련이 있다. 안천면은 본래 용담현의 지역으로서 북면(北面)이라 했는데, 뒤에 일북면(一北面), 이북면(二北面)으로 나뉘었다가,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이북면과 일북면(一北面)...

  • 안천면사무소(顔川面事務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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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 안천면사무소는 진안군 안천면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이다. 안천면은 진안군에 속한 지방 행정 구역 단위의 하나로 면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안천면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정 업무를 돕기 위해 존재하며 그 밖에도 안천면의 발전과 관련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 안천중안천 중학교(顔川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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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 안천 중학교의 교훈은 ‘성실, 창조, 자주’이다.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을 달성하는데 있다. 안천 중학교는 1952년 1월 7일 6학급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1년 2월 20일에는 12학급 인가를 받았다. 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1999년 3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안천...

  • 안천초안천 초등학교(顔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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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백화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안천 초등학교의 교훈은 ‘성실, 창조, 자주’이다. 교육 목표는 배려하는 양심인, 창의적 능력인, 진로 개척인, 품격 있는 교양인을 달성하는 데 있다. 안천 초등학교는 1925년 9월 23일에 안천 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41년 4월 1일 24학급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94년 안천 초등학교 백화 분교장을 통합 하...

  • 압록강(鴨綠江)섬진강(蟾津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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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과 장수군의 경계인 팔공산에서 발원하여 남해의 광양만으로 흘러가는 하천. 섬진강(蟾津江)은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원신암 마을에 있는 데미샘[금남 호남 정맥의 팔공산~성수산 중간 지점]에서 발원하는 유로 연장 222.05㎞, 유역 면적 4,914.32㎢의 강이다. 진안군에서 발원하여 진안고원을 따라 남서쪽으로 흐르면서 전라북도 남원군과 전라남도 구례군을 지나 광양만으...

  • 애저(哀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태어나 사료를 먹기 전까지의 새끼 돼지. 새끼 돼지를 이용하는 애저 요리는 조선 시대 중엽에 시작됐다. 생후 1개월 남짓한 새끼 돼지에 마늘과 생강 등을 넣고 푹 삶아 초장에 찍어먹는 요리이다. 진안의 토반(土班)들이 즐겨 먹은 보양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부터 산이 많아 농사지을 땅이 부족했던 진안에서 많이 키웠던 돼지는 돈을 벌어주는 중요한 가축이었다....

  • 야양재(也養齋)김혁장(金赫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에서 활동한 문신. 본관은 금산(錦山). 자는 봉주(奉周), 호는 야양재(也養齋). 금산군(錦山君) 김신(金侁)의 후손으로 증조할아버지는 부호군(副護軍) 김평(金平)이고 할아버지는 김상옥(金相沃)이고 아버지는 김성진(金性眞)이며, 장인은 조영완(趙榮琓)이다. 아들로는 김동현(金東鉉), 김필현(金弼鉉), 김규현(金奎鉉), 김정현(金正鉉) 등이 있으며, 사위로는 김관순(...

  • 야학(夜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근현대 시기 야간에 운영한 비정규적 교육. 호남 지역은 의병 전쟁의 중심지로 일본군이 남긴 심각한 후유증과 맞물려 자강 운동이 부진한 지역적인 여건에서 교육 활동은 전반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 속에 처해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야학 운동은 개항장과 행정 중심 도시를 기점으로 전개되었다. 전라북도 진안 지역 역시 지역 유지와 교사·학생을 중심으로...

  • 야학교야학(夜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근현대 시기 야간에 운영한 비정규적 교육. 호남 지역은 의병 전쟁의 중심지로 일본군이 남긴 심각한 후유증과 맞물려 자강 운동이 부진한 지역적인 여건에서 교육 활동은 전반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 속에 처해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야학 운동은 개항장과 행정 중심 도시를 기점으로 전개되었다. 전라북도 진안 지역 역시 지역 유지와 교사·학생을 중심으로...

  • 약수암(藥水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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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에 있는 비등록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동산 마을 입구 동산 회관에서 내동산으로 1㎞ 올라간 지점 약수 폭포 아래에 위치한 비등록 사찰이다. 내동산 중턱의 내동 폭포 옆에 자리 잡은 약수암은 1937년에 오상인과 승려 서일녀에 의해 창건되었다. 약수암은 1937년 오상인과 승려 서일녀에 의해 창건되었다. 사찰의 면모를 갖추지 못하고 인법...

  • 양래(陽來)이도복(李道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에서 활동한 학자. 본관은 성주(星州). 자는 양래(陽來), 호는 후산(厚山). 고려 정당문학(政堂文學) 봉성산군(封星山君) 문열공(文烈公) 매운당(梅雲堂) 이조년(李兆年)의 후예로 아버지는 월암(月庵) 이동범(李東範)이다. 아들로는 이면수(李冕洙)·이곤수(李袞洙)·이필수(李鞸洙) 등이 있다. 이도복(李道復)[1862~1938]은 단성현(丹城縣)[현 경상남도 산청군(山淸...

  • 양봉래(梁鳳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진안에서 활동한 교육자. 본관은 남원(南原). 자는 성구(成九), 호는 지산(支山). 아버지는 양경현(梁璟鉉)이다. 양봉래(梁鳳來)[1874~1950]는 아버지 양경현을 따라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로 들어와 7살 때부터 김태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91년(고종 28) 생원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후인들의 교육을 걱정하며, 스승인 김태현...

  • 양사재기(-兩司齋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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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용담 향교 내 양사재에 대해 기록한 글. 「양사재기」는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에 위치한 용담 향교 내에 있는 양사재의 건립 과정과 기능 등을 서술한 글이다. 「양사재기」에서는 양사재의 연원과 변천 과정을 정리하였다. 이 글은 진안 향교에서 1925년에 편찬한 『진안지』에 모두 세 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제목은 별도로 붙여지지 않았다. 「양사재기」는...

  • 양산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 원평지 마을에서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민요. 「양산도」는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 원평지 마을에서 김매기 할 때 부르는 논농사 민요[들노래]이다. 「양산도」를 부르는 시기는 김매기 과정 중에서 특히 아침나절에 새참과 농주로 휴식한 뒤에 부른다. 이 노래는 절도가 있으면서 매우 호방함을 느끼게 한다. 「양산도」는 1998년 5월 15일~16일에 마령면...

  • 양악천학선천(鶴仙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양악리에서 발원하여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를 흐르는 하천. 학선천은 구량천을 거쳐 금강으로 유입되는 금강 수계의 최상류 하천으로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양악리와 임평리에서 발원한 여러 골짜기의 물이 북서쪽으로 흘러 무주군 안성면과의 경계인 계북면 원촌리에서 합류하여 흐르는 하천을 일컫는다. 학선천은 북서쪽으로 흘러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에 이르며, 학선리에서...

  • 양원하(梁源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효자. 본관은 남원(南原). 자는 군약(君若), 호는 운재(雲齋). 숭록대부(崧祿大夫) 좌찬성(左贊成) 양원근(梁元瑾)의 후손이다. 양원하(梁源河)[?~?]는 『남원 양씨 양세 효행 문장 후서』와 『진안지』에 의하면, ‘아버지가 병들어 위독하자 손가락을 잘라 그 피를 마시게 하여 3년 동안이나 생명을 연장시켰으므로 효자로 정려를 받았다.’라고 한다. 묘는 진...

  • 양하룡(梁夏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에서 활동한 학자. 본관은 남원(南原), 자는 운보(雲甫), 호는 만휴당(晩休堂). 고조할아버지는 성균 생원 양욱(梁昱)이고 증조할아버지는 통덕랑 양이관(梁以寬)이고, 할아버지는 가선대부 양경일(梁擎日)이고 아버지는 양우정(梁禹鼎)이다. 외할아버지는 동래(東萊) 정인화(鄭仁和)이고 부인은 거창 신씨이다. 양하룡(梁夏龍)[1699~1784]은 전라북도 남원군(南原郡)...

  • 어둔어둔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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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삼락리에 있는 지장산 계곡 하류의 삼각지. 어둔이는 용담댐의 물이 진안군을 벗어나 무주로 들어가는 어귀 부근 진안군 안천면 삼락리 용담댐에서 2㎞에 걸쳐 펼쳐진 모래톱을 가리킨다. 안천면과 용담면의 경계 지역으로, 수몰 전에는 경대리에 속했다. 강 가운데 섬처럼 솟아 있는 섬바위가 있고, 강가에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섬바위는 물 위로 10m 정도 솟...

  • 어둔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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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삼락리에 있는 지장산 계곡 하류의 삼각지. 어둔이는 용담댐의 물이 진안군을 벗어나 무주로 들어가는 어귀 부근 진안군 안천면 삼락리 용담댐에서 2㎞에 걸쳐 펼쳐진 모래톱을 가리킨다. 안천면과 용담면의 경계 지역으로, 수몰 전에는 경대리에 속했다. 강 가운데 섬처럼 솟아 있는 섬바위가 있고, 강가에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섬바위는 물 위로 10m 정도 솟...

  • 어려서 공부를 게을리 했던 이서구(-工夫-李書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에서 이서구와 관련하여 전해오는 인물 이야기.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에서 전해오는 「어려서 공부를 게을리 했던 이서구」는 이서구가 어려서 친척집 양자로 들어가 매일 놀기만 하니 걱정이 되었던 양아버지가 그를 시험해 보려고 들깨 한 말의 깨알 수를 하루 안에 다 세어 놓으라는 과제를 냈다. 이서구가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고 양아버지는 그 후로...

  • 어리장수잠자리(-將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부채장수잠자리과에 속하는 곤충. 어리장수잠자리의 몸길이는 약 80㎜이며 크기에 비하여 머리가 매우 작다. 배의 길이는 63㎜이고 뒷날개의 길이는 50~53㎜이다. 머리·이마·윗입술·아랫입술·가슴·턱 은 흑색이고 이마 위쪽은 황록색이며 가운데가슴에는 녹황색 줄무늬가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날개맥은 흑갈색이다. 좌우의 겹눈은 떨어져 있다. 유충은 납작하...

  • 어은동 공소진안 성당 어은 공소(鎭安聖堂魚隱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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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 어은동에 있는 진안 성당 관할의 공소. 전라북도 진안군과 장수군을 잇는 해발 1,059m의 성수산 북쪽 자락 끝에 있는 어은동 마을은 1888년에 공소가 설립된 유서 깊은 천주교 신자촌이다. 진안 지역에 천주교 신자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신유박해[1801년] 이전부터이다. 진안 지역의 신자들은 대개 고산 지방에서 이사한 사람들이 많았다. 전주 본...

  • 어은동 성당진안 성당 어은 공소(鎭安聖堂魚隱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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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 어은동에 있는 진안 성당 관할의 공소. 전라북도 진안군과 장수군을 잇는 해발 1,059m의 성수산 북쪽 자락 끝에 있는 어은동 마을은 1888년에 공소가 설립된 유서 깊은 천주교 신자촌이다. 진안 지역에 천주교 신자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신유박해[1801년] 이전부터이다. 진안 지역의 신자들은 대개 고산 지방에서 이사한 사람들이 많았다. 전주 본...

  • 어죽(魚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민물고기를 푹 고아 쌀과 야채를 넣어 끓인 죽. 어죽이란 민물고기를 솥에 넣고 끓인 다음 살만 발라내 육수에 쌀과 함께 넣어 다시 끓인 것으로 진안 지방의 전통 향토 음식이다. 진안군 동향면·주천면·용담면·정천면 등지에서 붕어와 동자개[빠가사리] 등의 민물고기를 곰탕[사골국]처럼 뼈와 머리를 고아서 그 국물에 고추장 등의 양념과 쌀, 수제비, 채소류를 넣고 끓...

  • 언건 대교(彦巾大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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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운산리와 상전면 주평리를 연결하는 교량. 진안읍 운산리 언건 마을 앞에서 진안천을 건너 상전면 주평리로 연결되는 국가 지원 지방도 49호선의 다리이다. 용담댐 건설로 기존의 도로들이 수몰되자 진안읍 운산리 언건 마을 앞에서 국도 30호선과 분리되는 이설 도로가 신설되면서 그 첫머리에 건설된 교량이다. 이 이설 도로는 용담댐 상류 지역을 건너 상전면 주평리·...

  • 언론·출판(言論出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신문, 방송, 잡지 등의 출판 및 언론 매체의 총칭. 언론은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한 유형으로 신문사·시사 잡지사·방송국·통신사 등의 언론 기관들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이나 현상들을 취재하여 보도·논평·해설 등을 기사나 프로그램 따위로 만들어 대중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는 활동 또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언론 기관을 지칭한다. 출판...

  • 언어(言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일대에 거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 진안군의 언어는 한국어의 고유한 특징을 유지하면서 진안군이라는 지역적 특이성을 언어적으로 간직하고 있다. 진안군의 지역적·계층적 분포에 따라 한국어의 핵심적 특징을 인접 지역과 일정하게 공유 내지는 변이를 보이고 있으나 인구 구성 양상의 변화에 따라 한국어의 특징적 특질의 전승과 유지에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진안군의...

  • 얼레 공놀이꽁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 하평장 마을을 비롯한 지역에서 놀던 공놀이로, 긴 나무 막대를 이용해 나무로 만든 공을 쳐서 상대편 골문에 넣는 편 놀이. 꽁치기는 ‘공치기’를 말하는데 명칭은 지역에 따라 장치기, 짱치기, 꽁치기, 얼레 공놀이 등 다양하다. 오늘날의 필드하키와 유사한 경기이다. 문헌상의 명칭으로 격구(擊毬), 타구(打毬), 봉희(棒戱) 등이 있지만 공치기와 똑같지...

  • 얼레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운장산과 마령면 마이산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풀. 얼레지는 운장산 서부 능선과 마이산 정상 부근에 서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얼레지의 다른 이름으로는 차전엽산자고·산우두·가제무릇·산자고 등이 있다. 관상용이나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된다. 얼레지는 높이가 30㎝ 정도이며 비늘줄기를 갖는다. 잎은 2장이 마주보는 것처럼 달려 있다. 잎 가장자리에 주름이 지기...

  • 여뀌 군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 서식하는 정수 수생 식물인 여뀌의 군락. 여뀌는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풀로 진안읍 운산리의 인공 저수지와 정천면 정자천 및 용담면 월계리 용담호 주변에 군락을 이루어 서식하고 있다. 여뀌는 쌍떡잎식물로 높이는 40~80㎝ 정도이며 털이 없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 모양이다. 꽃은 6~8월에 피고, 열매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여뀌에는 지혈 기능이 있어...

  • 여성(汝聖)신병태(愼炳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의 학자. 본관은 거창(居昌). 자는 여성(汝聖), 호는 운계(雲溪). 효자 신의련(愼義連)의 8세손으로 아버지는 신유영(愼有永)이고 동생은 신병오(愼炳五)이다. 아들 신종규(愼宗圭)가 있다. 신병태(愼炳台)[1860~1888]는 진안군 백운면 미계촌에서 태어났다. 유생으로 23세 때인 1882년(고종 19) 임오(壬午) 증광시(增廣試)에 생원(生員) 3등 85위로 합격...

  • 여우가 안내한 고미동(-案內-顧尾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전해오는 지명 유래 전설.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전해오는 「여우가 안내한 고미동」은 가난한 나무꾼이 여우가 안내해 준 곳으로 의형제와 식구들을 이끌고 가서 터를 잡고 마을을 이루어 잘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여우가 마을을 돌아보며 꼬리로 감싸는 형국이므로 마을 이름을 고미동이라 했다고 한다. 「여우가 안내한 고미동」은 진안군의 역사와 문화를...

  • 여의곡 고인돌군모정리 여의곡 고인돌 떼(慕程里如意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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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여의곡 마을에 있던 청동기 시대의 무덤 떼. 현재 송풍리에 있는 여의곡 고인돌 떼는 본래 용담댐 수몰 지구인 모정리에 있던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이다. 2000년 6월에 용담댐 수몰 예정 지구 3차 발굴 조사가 완료되면서 고고학적 발굴 성과가 인정되는 정천면 모정리 여의곡 고인돌 떼와 안천면 안자동 고인돌을 용담댐 주변 송풍리 자연 학습원으로 200...

  • 여의곡 지석묘군모정리 여의곡 고인돌 떼(慕程里如意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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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여의곡 마을에 있던 청동기 시대의 무덤 떼. 현재 송풍리에 있는 여의곡 고인돌 떼는 본래 용담댐 수몰 지구인 모정리에 있던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이다. 2000년 6월에 용담댐 수몰 예정 지구 3차 발굴 조사가 완료되면서 고고학적 발굴 성과가 인정되는 정천면 모정리 여의곡 고인돌 떼와 안천면 안자동 고인돌을 용담댐 주변 송풍리 자연 학습원으로 200...

  • 여일(汝日)이도계(李道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근대 진안 출신의 학자. 본관은 성주(星州). 자는 여일(汝日), 호는 산남(山南). 고려 정당문학 문열공(文烈公) 이조년(李兆年)의 후손으로 증조할아버지는 이규열(李奎烈)이고 할아버지는 이우만(李佑萬)이고 아버지는 이공범(李貢範)이다. 장인은 연안 이씨 이순구(李淳九)이다. 아들은 이길수(李吉洙)이다. 이도계(李道繼)[1879~1951]는 진안군에서 태어났다. 『진안지』와 『진안...

  • 여자는 백년 살아도 남(-女子-百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반월리에서 우물 명당의 비밀을 발설한 풍수 아내에 관련하여 전해오는 이야기. 진안군 진안읍 반월리에서 전해오는 「여자는 백년 살아도 남」 이야기는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을 동네 시암의 우물 명당에 넣으라는 유언을 아들 삼형제에게만 남기는데 이를 몰래 엿들은 풍수 아내가 아들들과 불화가 생기자 동네 사람들에게 비밀을 폭로하여 집안이 발복하지 못했다는 내...

  • 여택헌(麗澤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이산묘 안에 있던 사우.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여택헌(麗澤軒)은 이산묘 건립 초기 이산 정사(駬山精舍) 때 인지재(仁知齋)와 함께 모두 4칸으로 세워진 사우(祠宇)이다. 여택헌은 국도 30호선을 따라 진안으로 가다가 화전 삼거리에서 마이산 방향으로 들어가면 이산묘가 있다. 여택헌은 이산묘 안에 있었다. 1924년 12월 18일에 충청남도 공주...

  • 여호와의 증인(-證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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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계통의 신종교. 여호와의 증인은 1872년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알레게니(Allegheny)에서 찰스 테이즈 러셀(Russel, C. T.)을 중심으로 창립된 기독교 계통의 신종교이며, 진안 지역에서는 1975년 12월 1일부터 이화순과 강정자 등이 들여와 시작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이란 이름은 성서 『이사야』 43장 10절과 11절...

  • 역사(歷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역사. 고대로 올라갈수록 진안 지역의 역사를 살펴볼 문헌 기록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상고 시대와 고대 그리고 중세를 잇는 교량인 후삼국 시대 진안의 역사를 제대로 규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다만 고고학적 발굴 성과를 토대로 몇 가지 시사점을 갖는 차원에서 진안의 시작을 언급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진안의 역사와 관련된 지표로 가...

  • 역적으로 몰린 신언충(-逆賊-辛彦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대곡리에 전해오는 신언충 오누이의 힘겨루기 이야기. 진안군 부귀면 대곡리에서 전해오는 「역적으로 몰린 신언충」은 신언충 남매가 아버지 묘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두고 생사를 건 내기를 하였는데 동생 신언충이 이겨서 묘를 옳게 썼다가 신언충이 역적으로 몰리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오누이 힘겨루기와 풍수 설화가 결합된 형태이다. 「역적으로 몰린 신언충」은 2003...

  • 연극(演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행해지는 무대 위에서 연기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종합 예술 분야. 연극의 종류는 실로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시대에 따라 고전극·중세극·현대극 등으로, 역사·지리적 배경에 따라 동양극·서양극 등으로, 형태에 따라 희극·비극·희비극·멜로드라마·통속극 등으로, 연극 유파에 따라 고전주의·낭만주의·사실주의·상징주의·표현주의 등으로, 공연 장소에 따라 실내극·야외극...

  • 연꽃산구봉산(九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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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와 정천면 갈용리에 걸쳐 있는 산. 구봉산은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와 정천면 갈용리의 경계에 있는 1,002m의 암석산이다. 경위도상으로는 북위 35° 55′, 동경 127° 25′이다. 구봉산은 9개의 암석으로 형성된 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이 중 가장 높은 봉우리는 장군봉[1,002m]이다. 9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 연분 노래(-緣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에 전승되는 남녀 애정요.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에서 전승되는 「연분 노래」는 총각이 처녀를 유혹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남녀 애정요이다. 부녀자들이 길쌈을 할 때나 여럿이 어울려 놀 때 부른다. 「연분 노래」는 한국학 중앙 연구원 어문 생활 연구소와 안동 대학교 민속학 연구소가 공동으로 추진한 ‘한국 구비 문학 대계 개정·증보 사업’ 전북 조사팀이 20...

  • 연석산(硯石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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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궁항리와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에 걸쳐 있는 산. 연석산은 진안군 부귀면 궁항리와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의 경계에 있는 917m의 산이다. 경위도상으로는 북위 35° 54′, 동경 127° 20′이다. 산에서 벼룻돌[硯石]이 많이 생산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금남 정맥 상에 위치하며, 주화산~조약치~입봉~보룡 고개~황새목재에서 이어지는 능선에 있다. 금남 정맥은...

  • 연안 송씨(延安宋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송경(宋卿)을 시조로 하고, 송유경(宋裕景)을 입향조로 하여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지역에 살고 있는 세거 성씨. 시조인 송경(宋卿)의 시호는 숙의이며, 고려 공민왕 때 찬성사가 되고 홍건적의 난 때 모거경을 격파한 공으로 직밀직사사에 올랐으며 연안 부원군(延安府院君)에 봉해졌다. 후손들이 송경을 시조로 하고 연안을 본관으로 하였다. 송경의 아들 송훈(宋勛)은 이조 판서(吏曹判書...

  • 연애 거는 노래(-戀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에서 전해지는 남녀의 연애를 소재로 한 애정요. 진안군에서 전승되는 「연애 거는 노래」는 밝은 달밤에 산보를 나간 총각이 길을 지나는 처녀에게 수작을 걸고 처녀와 총각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내용의 애정요이다. 자유연애 관념이 드러나 있고 후렴구에 일본어 단어를 섞어 쓴 것으로 보아 근대 이후에 생성된 노래로 보인다. 특별한 기능이 없는 비기능요로 여...

  • 연인의 길(戀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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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 도립 공원 북부 진입로에 있는 산책길. 연인의 길은 마이산 북부 주차장에 들어가기 전 진안 역사 박물관 옆으로 나 있는 길로, 전망대로 향하는 산책길이다. 진안군이 마이산 북부 지역의 개발을 추진하면서 마이산 옛길에 ‘연인의 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과거 ‘마이산 구 도로’라 불렸던 이 길은 2002년 경 ‘연인의 길’로 개칭되고, 북부 진입로 중 한 구...

  • 연장리(延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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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속하는 법정리. 원연장 마을 앞은 풍수지리상 마을 숲이 있고 연못을 조성하여 연정리(蓮汀里)라 불렀는데 언제부터인지 연장리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 한다. 조선 시대 말 진안군 일북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대평리(大坪里)[한들]·동리·연지리·대연장 2동·관암리를 병합하여 연장리라 하고 마령면에 편입하였다. 1983년 2월 15일 진안읍...

  • 연장리 부곡 고인돌(延章里釜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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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 무덤. 연장리 부곡 고인돌은 연장리 부곡 마을의 민가 울타리에 단독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고인돌이다. 형태는 타원형이며 장축은 하천 방향과 동일한 동-서 방향이다. 수풀 등으로 인해 형태 및 규모 파악은 어렵다. 연장리 부곡 고인돌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1000에 있다. 부곡 삼거리에서 부곡 마을 방면으로 500m 정도...

  • 연장리 부곡 지석묘연장리 부곡 고인돌(延章里釜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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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 무덤. 연장리 부곡 고인돌은 연장리 부곡 마을의 민가 울타리에 단독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고인돌이다. 형태는 타원형이며 장축은 하천 방향과 동일한 동-서 방향이다. 수풀 등으로 인해 형태 및 규모 파악은 어렵다. 연장리 부곡 고인돌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1000에 있다. 부곡 삼거리에서 부곡 마을 방면으로 500m 정도...

  • 연장리 원연장 마을 숲(延章里元延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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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원연장 마을에 있는 숲. 연장리 원연장 마을 숲은 마을 남쪽의 입구에 조성되어 있다. 원연장 마을이 풍수상 연화도수(蓮花倒水)의 형국이라 연꽃이 흘러나가지 못하도록 수구막이 역할을 할 숲을 만들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 배를 만든다고 벌목한 이후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여 다시 조성하였다. 연장리 원연장 마을은 김해 김씨에 의하여 처음 형성되...

  • 연장리 유물 산포지1(延章里遺物散布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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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유물 산포지. 2007년 실시한 지표 조사 당시 산포지 내에서 회청색 경질 토기편과 분청자기편, 백자편 등이 확인되었다. 수습된 유물 등을 토대로 오랜 기간에 걸친 생활 유적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연장리 유물 산포지1는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일원에 위치한다. 용대 마을 회관에서 서북쪽으로 250m 지점의 구릉의 남사면에 자리하...

  • 연장리 유물 산포지2(延章里遺物散布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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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삼국 시대 및 조선 시대의 유물 산포지.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유물 산포지로서 삼국 시대 유물인 회청색 경질 토기 편 등이 확인되었으며, 조선 시대 유물인 백자편 등이 수습되었다. 삼국 시대에서 조선 시대에 이르는 오랫동안 이곳의 생활상이 확인될 수 있는 값진 자료일 것으로 판단된다. 연장리 유물 산포지2는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한들...

  • 연장천(延長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정곡리에서 발원하여 연장리를 흐르는 하천. 연장천은 진안읍 정곡리에서 발원한 정곡천이 연장 저수지에서 머물다가 원연장 마을을 지나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연장리를 지나는 하천이다. 연장리 부곡 마을에서 부귀면 신정리에서 흘러오는 세동천과 합류한 후에 마령면 강정리에서 제룡강과 합류한다. 연장천은 상류의 정곡천이 연장리를 흐르면서 얻은 이름으로 추정된다. 소...

  • 연재(淵齋)송병선(宋秉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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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이산묘 영광사에 배향된 개항기 순국지사. 1905년 일제가 강제로 을사늑약을 체결하자 송병선은 상경하여 고종을 알현하고 십조 봉사(十條封事)를 올리는 한편 을사늑약 반대 투쟁을 전개하려고 하였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자 독약을 마시고 자결 순국하였다. 본관은 은진(恩津). 자는 화옥(華玉), 호는 연재(淵齋)·동방일사(東方一士). 시호는 문충(文忠). 송시열(宋時烈)의 9세...

  • 연재(連齋)김수(金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의병. 본관은 사천(泗川). 고조할아버지는 오매당(寤寐堂) 병조 판서 김만서(金晩緖)이고 의병 활동에 동참하여 순절한 죽곡(竹谷) 김정(金精)이 동생이며, 아들로는 김원룡(金元龍), 김형룡(金亨龍), 김이룡(金利龍) 등이 있다. 김수(金粹)[1542~1592]는 진안군에서 태어났다. 대곡(大谷) 성운(成運)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으며, 우계(牛溪) 성혼(成渾...

  • 연파(蓮坡)신달성(愼達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진안 출신의 독립운동가. 본관은 거창(居昌). 자는 덕삼(德三), 호는 연파(蓮坡). 할아버지는 증 가선대부(贈嘉善大夫) 호조 참판 동지의금부사(戶曹參判同知義禁府事) 신병용(愼炳瑢)이고 아버지는 통정대부(通政大夫) 행동부승지(行同副承旨) 신종각(愼宗珏)이다. 신달성(愼達晟)[1879~1944]은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서 태어났다. 1910년에 일제는 강제로 조선의 국권...

  • 연평 교회(延平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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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의 교회. 연평 교회는 진안읍 지역에 기독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연평 교회는 1920년대 초 외국인 선교사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나 정확한 연도와 선교사의 이름은 알 수 없다. 연평 교회는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에 예배당을 건립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복음을 전하였다. 예수교 장로 교단이 1953년에 대한 예수교 장...

  • 연화 저수지(蓮花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 연화 저수지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며 농업 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1959년에 준공되었으며, 진안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저수지로 1959년에 흙댐으로 준공되었다. 제방 길이 62m, 높이 5m, 저수량 5,200톤이며 수혜 면적은 1㏊이...

  • 연화제연화 저수지(蓮花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 연화 저수지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며 농업 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1959년에 준공되었으며, 진안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저수지로 1959년에 흙댐으로 준공되었다. 제방 길이 62m, 높이 5m, 저수량 5,200톤이며 수혜 면적은 1㏊이...

  • 열녀(烈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 출신이거나 진안에 연고가 있는 사람으로 남편에 대한 정절을 지켜 포상을 받은 여자. 열녀(烈女)는 남편을 위하여 온갖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여자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아내를 일컫는 말로 진안 지역의 열녀는 『진안 군사』에 232명이 등장하는데 정려를 받은 열녀는 12명이다. 진안 지역의 열녀 중에 정려를 받은 인물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문형(李文衡)의 처...

  • 엿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에서 엿장수가 엿을 팔면서 부르던 노래. 「엿타령」은 엿장수들이 엿을 팔면서 엿을 선전하고 손님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가위 소리에 맞추어 불렀다. 일반 사람들이 엿장수들의 노래를 장터 등에서 듣고 배워서 즐겨 부르면서 「엿타령」은 점차 가창 유희요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엿타령」은 한국학 중앙 연구원 어문 생활 연구소와 안동 대학교 민속학 연구소가...

  • 영각사(靈覺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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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에 있는 비등록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 을곡 마을에서 영구산 골짜기로 1.5㎞ 지점에 위치한 비등록 사찰이다. 고향이 부산인 승려 법천이 1990년경에 이곳으로 들어와 터를 잡고 절을 지었다 한다. 인법당 1채, 요사채 1채 등이 있다. 최근 사찰로서 문화재는 없다. 영각사에 신도는 거의 없고, 불사도 거의 없으며 마을 사람들과의 왕래도...

  • 영계 서원영계사(靈溪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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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서원.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마을에 있는 영계사는 영계 서원이라고도 한다. 조선 인조 대에 창건되었다가 1867년에 훼철되었으며, 1947년에 복설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진안읍과 마령면을 이어주는 국도 30호선을 따라가다가 마령면 면소재지의 반대쪽인 강정리 쪽으로 나오면 바로 원강정 마을이다. 마을 입구에서 강정교를 따라가다가 마을...

  • 영계사(靈溪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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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서원.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마을에 있는 영계사는 영계 서원이라고도 한다. 조선 인조 대에 창건되었다가 1867년에 훼철되었으며, 1947년에 복설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진안읍과 마령면을 이어주는 국도 30호선을 따라가다가 마령면 면소재지의 반대쪽인 강정리 쪽으로 나오면 바로 원강정 마을이다. 마을 입구에서 강정교를 따라가다가 마을...

  • 영계사 유허비(靈溪祠遺墟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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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비석. 영계사는 만육(晩六) 최양(崔瀁), 쌍첨(雙尖) 이인현(李仁賢), 충경공(忠景公) 이정란(李廷鸞), 규암(葵菴) 전계종(全繼宗)을 배향한 사당으로, 1649년(인조 27)에 창건되었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 1870년에 유허비가 세워졌고, 1900년에 다시 설단(設壇)되었으...

  • 영광사(永光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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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이산묘(駬山廟)에 있는 사당.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영광사(永光祠)는 1947년에 세워진 사당으로 연재 송병선(宋秉璿)과 면암 최익현(崔益鉉) 등 33위의 위폐를 모시고 있다. 국도 30호선을 따라 진안군으로 가다가 화전 삼거리에서 마이산 방향으로 들어가면 이산묘가 있다. 이산묘 안쪽으로 들어가 회덕전으로 가면 회덕전 서쪽에 영광사가 있다....

  • 영구산(靈龜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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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 신송리와 장수군 계북면 원촌리에 걸쳐 있는 산. 영구산은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와 신송리,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원촌리의 경계에 있는 802m의 산이다. 경위도상으로는 북위 35° 49′, 동경 127° 36′이다. 과거에 영구암이라는 절이 있었다는 데서 유래했다. 동남쪽에 있는 남덕유산에서 이어진 능선에서 이어진 산이다. 산 북쪽에는 병덕봉이 있...

  • 영농 단체(營農團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농업인이 영농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 영농 단체는 농업인이 농업 생산력의 증진과 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조직하여 만든 단체로서 직능 단체, 품목 단체, 농업 법인으로 구분될 수 있다. 직능 단체로는 농촌 지도자 연합회, 농업 경영인 연합회, 한국 여성 농업인 연합회, 4-H 연합회, 전국 농민회 총연맹, 전국 여성 농민회 총연합 등이 있다....

  • 영리한 부인과 암행어사(-怜悧-婦人-暗行御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에서 전해오는 영리한 부인에 관한 이야기.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에서 전해오는 「영리한 부인과 암행어사」는 영리한 부인이 변장한 암행어사를 알아보는 이야기이다. 암행어사 모티프를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영리한 부인이 변장 속에 감추어진 진짜 모습을 알아본다는 지인담(知人談), 혹은 지혜로 진짜 모습을 탐구해 내는 지혜담 유형의 설화이다. 「영리한 부인...

  • 영모재[사천 김씨](永慕齋-泗川金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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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사천 김씨 집안의 재각.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영모재(永慕齋)는 오매당(寤寐堂)이라고도 하는데, 전주 이씨의 재각인 원모재(遠慕齋)와 나란히 있는 사천 김씨의 재각이다. 영모재는 사천 김씨 진안 입향조인 오매당 김만서(金晩緖)를 배향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김만서는 서울 출신으로 장인이 황보인(皇甫仁)이다. 1453년(단종 1) 계유정난...

  • 영모재[죽산 안씨](永慕齋-竹山安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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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에 있는 죽산 안씨 집안의 재각.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에 있는 영모재는 죽산 안씨 안수홍과 부인 안동 권씨를 모시는 재각이다. 1592년 임진왜란 때 내금위장 안수홍(安守洪)의 부인 안동 권씨가 전란을 피하여 아들 4형제를 데리고 정착하였다. 진안에서 국도 30호선을 따라 용담호 방향으로 가면 금지 교차로가 나온다. 이곳에서 금지 마을로 들어가면 죽산...

  • 영모정(永慕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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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누정. 원노촌(元蘆村) 마을은 거창 신씨에 의하여 형성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되었다. 마을 입구에 1907년에 건립된 미계 신선생 의련 유적비명(美溪 愼先生 義連蹟碑銘), 신의련 효자각 등 거창 신씨와 관련된 유적비 등이 많이 있어 거창 신씨 집성촌임을 알 수 있다. 이 마을에 돌너와 지붕으로 만든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15호로 지정된 영모정...

  • 영보(榮甫)오빈(吳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의병.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영보(榮甫), 호는 성산(聖山). 이조 판서를 지낸 오팽숙(吳膨叔)의 증손으로 오사운(吳思雲)의 아들이다. 오빈(吳玭)[1547~1593]은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서 태어났다. 1590년(선조 23)에 증광 문과의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듬해 홍문관 정자로 등용되어 국가 문서를 맡아서 처리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 영사재(永思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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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에 있는 천안 전씨 집안의 재각.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 산주 마을 거사곡에 있는 영사재(永思齋)는 천안 전씨 집안의 재각이다. 영사재는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 산주 마을에 있다. 성수면에서 마령면으로 가는 국가 지원 지방도 49호선을 따라 가다가 산주 마을 쪽으로 빠져 마을 입구에서 동북쪽에 위치한 거사곡으로 가서 다시 서북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면 오른쪽...

  • 영산사(靈山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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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천안 전씨 집안의 사당.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영산사(靈山祠)는 천안 전씨 4인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진안읍과 마령면을 이어주는 국도 30호선을 따라 가다가 마령면 면소재지와 반대쪽인 강정리 쪽으로 향하면 원강정 마을이다. 영산사는 원강정 마을 안쪽에 위치한다. 영산사는 1862년(철종 13)에 창건하여 전문식(全文軾)을 향사해 오...

  • 영성재(永誠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수동리에 있는 사천 김씨 집안의 재각. 진안군 상전면 수동리에 있는 영성재(永誠齋)는 김만서(金晩緖)의 셋째 아들 김기(金機)와 김기의 아들 김호석(金浩錫) 등을 모신 사천 김씨의 재각이다. 영성재는 진안군 상전면 수동리에 있다. 국도 30호선을 따라 진안군에서 전라북도 무주군 방향으로 가다가 상전면 수동리 원수동 마을을 지나 약 100m 정도를 가면 왼쪽...

  • 영화(映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의 영화 관련 정책 및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 전라북도 진안군은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 서비스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및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탁월한 성과를 있음을 인지하고, 적극적인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영화를 유치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 진안군은 ‘영화감독 창작 공간 제공 사업’을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을 공동체의 가...

  • 예리 방죽구룡제(龜龍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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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구룡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 구룡제는 진안군 진안읍 농업용수의 주수원이 되는 저수지이다. 진안읍 구룡리에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며 농업 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구룡제는 1956년 1월 1일에 착공하여 1960년 12월 1일에 준공되었다. 유역 면적은 108㏊, 만수 면적은 3.6㏊이고, 홍수 면적은 4.4㏊, 수혜 면적은 27.4㏊...

  • 예비 검속(豫備檢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6·25 전쟁 초기에 진안 지역에서 이루어진 예비 검속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피해 사건. 이승만 정부는 과거 좌익 활동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쉽게 통제·관리하기 위해 1949년부터 국민 보도 연맹을 조직하여 이들을 모두 가입시켰다. 그런데 6·25 전쟁이 발발하자 이들은 북한군에 협조할 우려가 있는 잠재적인 적으로 간주되어, 전쟁 초기 군경이 후퇴하는 과정에서 무차별 검속과 처형이...

  • 예솔 지역 아동 센터(-地域兒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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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 있는 지역 아동 센터. 지역 아동 센터는 「아동 복지법」에 의한 아동 복지 시설의 하나로서, 지역 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 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예솔 지역 아동 센터는 소외된 아동들이 방과 후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

  • 옛무덤고분(古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삼국 시대 이전 무덤. 진안군에는 역사 시대 분묘 유적이 53개소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로 충적지가 발달한 곳이나 백제의 현이 설치되었던 지역에 유적이 밀집되어 있다. 백제의 행정 치소였던 진안읍에 10개소, 부귀면에 8개소, 마령면과 용담면에 각각 7개소의 유적이 확인되었다. 이를 고분의 유형으로 분류해 보면 구덩식 돌덧널무덤은 마령면...

  • 오기열(吳基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돈암공 휘 기열 행록」에 의하면 정미년[1907]에 27지사와 더불어 구국의 기치를 들고 가재를 방매하여 병기를 모아 의병에 가담하였으며 기미년[1919] 3·1 운동 때 진안군의 주모자로서 태극기와 선언문을 양손에 들고 적병 속에 돌진하여 큰 소리로 꾸짖어 일제 만행을 꾸짖었다. 본관은 함양(咸陽). 증조할아버지는 동몽교관을 지낸 오성복(成福...

  • 오기일(烏忌日)정월 대보름(正月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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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음력 1월 15일을 지내는 명절. 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음력 정월 보름에 지내는 명절이다. 정월 대보름은 세시 풍속 전체에 있어서 그 비중이 가장 크고, 지역 분포를 살펴보아도 이를 쇠지 않는 곳이 없다. 이를 오기일(烏忌日), 상원(上元), 원석절(元夕節), 원야(元夜) 등이라고도 한다. 특히 정월 대보름은 상원이라 하여 중원(中元)[음력...

  • 오도한(吳道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학자. 김종한이 찬한 「옥은공 오도한 묘갈명」에 의하면, 1884년 진사시에 장원하고부터는 다시는 진사[벼슬에 나아감]를 생각하지 않았다. 형제와 함께 경서를 탐독하고 후진에게 의로써 훈몽하니 가문이 화기가 있었다.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운서(雲瑞). 증조할아버지는 오명일(吳命一)이고 할아버지는 오수원(吳守源)이고 아버지는 동몽교관을 지낸 오성복(吳成福...

  • 오두재(烏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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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와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를 연결하는 고개. 오두재는 높이 505m 고개로, 만덕산에서 이어진 동서 능선을 가로지른다. 호남 정맥에 해당하므로 완주군 방향은 만경강 유역, 진안군 방향은 섬진강 유역이다. 오두재 왼편은 원불교 성지인 만덕산이다. 오두재와 달길 마을 사이에 원불교 만덕산 성지와 원불교 훈련원이 자리하며 만덕산 중턱에는 원불교 초선지[만덕암...

  • 오두치오두재(烏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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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와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를 연결하는 고개. 오두재는 높이 505m 고개로, 만덕산에서 이어진 동서 능선을 가로지른다. 호남 정맥에 해당하므로 완주군 방향은 만경강 유역, 진안군 방향은 섬진강 유역이다. 오두재 왼편은 원불교 성지인 만덕산이다. 오두재와 달길 마을 사이에 원불교 만덕산 성지와 원불교 훈련원이 자리하며 만덕산 중턱에는 원불교 초선지[만덕암...

  • 오룡리(五龍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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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에 속하는 법정리. 다섯 봉우리의 산에 둘러싸여 있어 오룡동이라 하였으며,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오룡리라고 하였다. 조선 말 진안군의 외면에 있는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사정리와 내면 오산리의 각 일부를 병합한 후 오룡리라 하고 부귀면에 편입하였다. 북쪽은 주화산 줄기가 흘러내린 산등성이를 경계로 하여 부귀면 봉암리와 접경하고, 남서쪽으...

  • 오룡리 고분 떼(五龍里古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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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고분 유적. 오룡리 고분 떼는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고분 떼이다. 발굴 조사를 통해 통일 신라 시대의 굴식 돌방무덤 1기와 조선 시대의 회곽 무덤 2기가 확인되었다. 오룡리 고분 떼는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 산135에 있다. 부귀 면사무소에서 부귀 우체국을 거쳐 100m 정도 가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부...

  • 오만골(五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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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골짜기. 오만골은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를 유역으로 삼고 있는 산골짜기에 위치한 소규모 분지이다. 좁고 긴 노촌리 골짜기 상류에 오만골이 위치하며, 윗미재[상미치] 북쪽에 있는 비사랑 마을을 지나면 나타난다. 임진왜란 당시 신의련의 효행으로 왜군이 갈거리 동쪽으로는 침입하지 않았다고 하며, 그 때문에 오만골에는 오만 명이나 되는 이들이 피난하였...

  • 오만동오만골(五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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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골짜기. 오만골은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를 유역으로 삼고 있는 산골짜기에 위치한 소규모 분지이다. 좁고 긴 노촌리 골짜기 상류에 오만골이 위치하며, 윗미재[상미치] 북쪽에 있는 비사랑 마을을 지나면 나타난다. 임진왜란 당시 신의련의 효행으로 왜군이 갈거리 동쪽으로는 침입하지 않았다고 하며, 그 때문에 오만골에는 오만 명이나 되는 이들이 피난하였...

  • 오매당 김만서 묘갈명(-寤寐堂金晩緖墓碣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오산리에 살았던 오매당 김만서의 묘갈명. 「오매당 김만서 묘갈명」은 조영하가 1882년에 지었다. 묘갈에는 “병판 오매당 김공만서 묘갈명(兵判寤寐堂金公晩緖墓碣銘)”이라 적혀 있다. 현재 비석은 남아 있지 않으며, 묘갈명의 내용은 1925년에 편찬한 『진안지(鎭安誌)』와 2004년에 편찬한 『진안군 향토 문화 백과사전』 부록에 실려 전하고 있다. 김만서(金晩...

  • 오매당(寤寐堂)김만서(金晩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진안 이산묘 영모사 배향된 조선 전기 문신. 본관은 사천(泗川). 자는 자술(子述), 호는 오매당(寤寐堂). 아버지는 평장사(平章事) 민의공(敏懿公) 김사이(金思餌)이고 장인은 영의정(領議政) 황보인(皇甫仁)이다. 김만서(金晩緖)[1421~1495]는 1438년(세종 20)에 과거에 급제한 후 안렴사(按廉使)를 지내면서 균공법(均貢法)을 건의하였고,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 오매당(寤寐堂)영모재[사천 김씨](永慕齋-泗川金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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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사천 김씨 집안의 재각. 진안군 부귀면 오룡리에 있는 영모재(永慕齋)는 오매당(寤寐堂)이라고도 하는데, 전주 이씨의 재각인 원모재(遠慕齋)와 나란히 있는 사천 김씨의 재각이다. 영모재는 사천 김씨 진안 입향조인 오매당 김만서(金晩緖)를 배향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김만서는 서울 출신으로 장인이 황보인(皇甫仁)이다. 1453년(단종 1) 계유정난...

  • 오방 불교광화교(光華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출신인 남학 제4세 교주인 김광화에 의해서 분파된 종교. 광화교는 남학(南學)에서 분파된 교단으로 오방 불교, 금강 불교, 광화교 등으로 불렸다. 남학에서는 동학과 같이 후천 개벽(後天開闢)이라는 교리를 내세우고 앞으로 개벽되는 후천 시대의 역리는 정역(正易)에 있다 하여 『정역』이라는 책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선후천의 교역기가 되어 삼재 팔...

  • 오배자나무붉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용리에 있는 갈거리 계곡에 서식하는 옻나무과의 낙엽 교목. 붉나무는 운장산 휴양림을 구성하는 갈거리 계곡에서 굴피나무·다릅나무·전나무·신갈나무·쭉동백나무 등과 함께 자생하고 있다. 주로 햇볕이 잘 들고 습기가 적은 땅에서 잘 자라며 활목재로 올라가는 갈거리 계곡의 초입 부분에서 볼 수 있다. 붉나무는 흔히 오배자나무라고 부르며 높이는 7m에 이른다. 8~...

  • 오빈(吳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의병.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영보(榮甫), 호는 성산(聖山). 이조 판서를 지낸 오팽숙(吳膨叔)의 증손으로 오사운(吳思雲)의 아들이다. 오빈(吳玭)[1547~1593]은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서 태어났다. 1590년(선조 23)에 증광 문과의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듬해 홍문관 정자로 등용되어 국가 문서를 맡아서 처리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 오산리재(五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와 오룡리를 연결하는 고개. 오산리재는 과거부터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사람들과 부귀면 소재지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던 고개였다. 세동리 사람들은 부귀 시장과 학교에 가기 위해 이용했고, 부귀면 소재지를 비롯한 궁항리 사람들은 곰티재나 적내재를 넘어 전라북도 전주시 지역으로 왕래하기 위해 오산리재를 넘었다. 오산리재는 금남 호남 정맥에 해당한다. 적내 마...

  • 오성복(吳成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 출신의 효자.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성기(聖基), 호는 수승재(修承齋). 할아버지는 오명일(吳命一)이고 아버지는 오수원(吳守源)이다. 오성복(吳成福)[1795~?]은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서 태어났다. 『진안 군사』에 의하면, ‘친상(親喪)에 여묘(廬墓)했기에 마령면 평지리에 칠세조(七世祖) 오빈(吳玭)과 함께 정여(旌閭)했다.’ 라고 한다. 오성복은 1871년(...

  • 오성수(吳成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문신.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성오(聖五), 호는 만오재(晩悟齋). 고조할아버지는 절충장군(折衝將軍) 용양위(龍讓衛) 부호군(副護軍) 오익령(吳益齡)이고 아버지는 오부원(吳富源)이다. 효자로 동몽교관에 증직되고 정려가 내려진 오성복(吳成福)이 형이다. 아들로는 오석한(吳錫漢), 오제한(吳濟漢) 등이 있다. 오성수(吳成壽)[1805~1870]는 진안군 마령...

  • 오암 마을(五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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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에 있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오암 마을은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에 조성된 농촌 체험 마을이다. 2007년도에 녹색 농촌 체험 마을로 지정되면서 방문자 센터와 체험 농장, 야생화 단지 등을 조성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암 마을의 명칭은 오암(五岩)이라는 행정리명에서 유래되었다. 본래는 와우형의 명당이 있다하여 우암(牛岩)이었으나 마을 뒷...

  • 오얏 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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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와 백화리를 연결하는 고개. 오얏 고개는 과거 안천면 소재지였던 상보 마을·하보 마을과 백화리를 지나 전라북도 무주군으로 이어지던 길목이었다. 현재는 용담댐 수몰로 인해 새로 생겨난 보한 마을과 안천면 백화리를 잇고 있으나, 이용량이 많지 않은 편이다. 과거 고갯마루에는 서낭당이 있었고, 현재는 고갯마루에서 보한 마을을 비롯한 망향의 동산 등이 한 눈...

  • 오원천(五院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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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와 용포리를 흐르는 섬진강 상류 하천. 오원천은 섬진강 상류인 제룡강이 서천·신정천과 합류하여 성수면 좌포리와 용포리를 지나는 구간을 일컫는다. 섬진강은 구간에 따라 제룡강·오원천 등으로 나누어 부른다. 오원천은 임실군 관촌면 철도역이 있던 자리 근처에 조선 시대의 교통로를 관할하던 오원역(五院驛)이 있던 데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원역은 삼례도...

  • 오천 초교오천 초등학교(梧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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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오천 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이 21세기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품성이 바른 어린이’, ‘실력이 있는 어린이’, ‘건강한 어린이’, ‘감성이 풍부한 어린이’, ‘창의적인 어린이’로 기른다는 경영관을 가지고 있다. 학생상으로는 된 사람·든 사람·난 사람을 목표로 하고, 교사상으로는 연구하는 교사, 열정 있는 교사, 청렴한 교사...

  • 오천 초등학교(梧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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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오천 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이 21세기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품성이 바른 어린이’, ‘실력이 있는 어린이’, ‘건강한 어린이’, ‘감성이 풍부한 어린이’, ‘창의적인 어린이’로 기른다는 경영관을 가지고 있다. 학생상으로는 된 사람·든 사람·난 사람을 목표로 하고, 교사상으로는 연구하는 교사, 열정 있는 교사, 청렴한 교사...

  • 오천교오천 초등학교(梧川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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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죽산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오천 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이 21세기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품성이 바른 어린이’, ‘실력이 있는 어린이’, ‘건강한 어린이’, ‘감성이 풍부한 어린이’, ‘창의적인 어린이’로 기른다는 경영관을 가지고 있다. 학생상으로는 된 사람·든 사람·난 사람을 목표로 하고, 교사상으로는 연구하는 교사, 열정 있는 교사, 청렴한 교사...

  • 오천리(梧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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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속하는 법정리. 오천리 냇가에 머귀풀이 많아 머우내라 불렸다. 머위의 한자는 오동나무 오(梧)와 통용되므로, 한자로 오천리라 하였다. 조선 시대 말 진안군 동쪽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석현리와 평촌을 병합하여 오천리라 해서 진안면에 편입하였다. 1979년 진안면이 읍으로 승격되어 진안읍 오천리가 되었다. 오천리는 해발 고도가 높은...

  • 오천리 유물 산포지(梧川里遺物散布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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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오천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유물 산포지. 오천리 유물 산포지는 진안군 진안읍 오천리 외오천 마을의 경로당에서 서북쪽으로 100m 지점의 구릉지에 자리하고 있다. 2007년 전주 대학교 박물관에서 『문화 유적 분포 지도』 제작을 위해 실시한 지표 조사를 통해 유물 산포지의 현황이 확인되었다. 2007년 지표 조사 당시 유물 산포지 내에서 회청색 경질 토기편,...

  • 오하(梧下)이규홍(李圭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진안에서 활동한 의병.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원오(元五), 호는 오하(梧下). 아버지는 중추원 의관(中樞院 議官)을 지낸 이기영(李琪榮)이고 어머니는 인동 장씨(仁同 張氏)로 장상문(張相文)의 딸이다. 이규홍(李圭弘)[1881~1929]은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1906년에 박이환(朴駬桓)과 문형모(文亨模)를 규합하고 4월 24일 종성리의 임병찬(林炳瓚)을...

  • 오현사(五賢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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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사당.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마을에 있는 오현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5인을 기리기 위해 조선 후기에 건립된 사당이다.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7년에 복설(復設)되었다. 오현사는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마을에 있다. 마령 사거리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방향으로 우회전해 임진로를 따라 약 310m 이동하면 강정리...

  • 오형(吳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의 의병. 본관은 함양(咸陽), 호는 남은(南隱). 좌복야(左僕射)·함양군(咸陽君) 오광휘(吳光輝)의 후손으로 좌랑(佐郞)을 지낸 오세득(吳世得)의 손자이며 순릉 참봉(順陵參奉) 오인수(吳麟壽)의 아들이다. 오형(吳珩)[?~?]은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서 태어났다. 『진안지』에 의하면 오형은 ‘벼슬은 참봉(參奉)에 불과하였지만 남다른 덕행(德行)과 부모에 대한...

  • 오효순(吳孝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출신의 종교인. 자는 종태(宗泰). 법호는 형타원(亨陀院). 오효순(吳孝順)[1913~1976]은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서 태어났다. 마령 공립 보통학교를 다니다가 가정 형편이 어려워 3학년 때 자퇴하였다. 15세 때 전주로 가서 공장에서 일하던 중 1930년 원불교 교인인 최도화(崔道華)와 전삼삼(全參參)의 도움으로 언니와 함께 출가하였다. 1953년 출가하여 당...

  • 옥거리(玉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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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 속하는 법정리. 마을 앞길을 따라 흐르는 내[川]가 있어 거리(渠里) 또는 옥과 같이 ‘맑은 내’라 하여 옥거리라 하였다 한다. 조선 말 용담군 군내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운교리를 병합하고 진안군 용담면에 편입되었다. 용담댐으로 전 마을이 수몰되면서 수몰 이주민을 중심으로 댐 주변에 옥거리라는 이름의 마을을 새로 조성하였다. 충청...

  • 옥거리 고분 떼(玉渠里古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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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 유적. 옥거리 고분 떼는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다. 이 지역은 백제 시대의 물거현으로 비정되는 곳으로, 고분도 삼국 시대의 분묘로 추정되고 있다. 옥거리 고분 떼는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558에 있다. 진안군 주천면 소재지에서 용담면 방향으로 지방도 795호선을 따라서 신정교를 지나 선화교를 건너면 바로 우측에 남...

  • 옥거리 봉수봉화산 봉수 터(烽火山烽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봉수대 터. 봉화산 봉수 터가 위치하는 진안군 용담면 일원은 진안고원을 통해 금산·대전 등으로 진출하는 남북 교통로와 금강의 지류인 무주 남대천을 따라 동서 방향으로 이어진 교통로가 만나는 곳으로 지리적 요충지에 해당한다. 특히 봉화산 봉수의 서쪽에 있는 솔재는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과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을 잇는 매우 큰 고갯길로 예전부터...

  • 옥거리 산성(玉渠里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성재산에 있는 삼국 시대 석성. 옥거리 산성은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성재골 동쪽의 성재산 정상부에 자리하고 있는 테뫼식의 석성이다. 성벽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았으며, 동쪽과 북쪽은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성벽의 편축식이며, 둘레는 약 400m이다. 용담은 백제 때 물거현(勿居縣)이 있었던 곳으로 옥거리를 그 치소지로 추정하고 있는데 그 치소의 피난...

  • 옥거리 절터(玉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던 절터.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용담 초등학교 동남쪽 용강산 아래에 위치한다. 옥거리 절터는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던 절터로, 운교리 동쪽, 용담 초등학교 동남쪽, 용강산 아래, 남산 북쪽에 자그마한 분지에 위치하였다고 한다. 이 자리를 이른바 ‘오공구석’이라 부르며 옛날 절터라 하나 그 정확한 유래나 사적은 알 수 없다. 다만 밭 가운데에...

  • 옥녀 폭포(玉女瀑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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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에 있는 폭포. 옥녀 폭포는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옥녀봉[736.5m] 자락의 산중턱에 있다. 높이는 약 50m이며 1년 내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물이 절벽을 타고 떨어진다. 옥녀 폭포 맞은편에는 명덕봉이 있고 산 정상 부근에는 갓바위라는 남근석이 있다. 정천면의 지형이 자궁을 닮았다는 속설에 의하면, 명덕봉은 남성을 상징하고 옥녀봉은 여성을 상징한다...

  • 옥병 폭포사곡 폭포(沙谷瀑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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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봉화산에 있는 폭포. 사곡 폭포는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봉화산 기슭 옥천암이라는 암자로 들어가는 골짜기에 있는 폭포이다. 옥병 폭포(玉屛瀑布) 또는 옥폭포(玉瀑布)라고도 한다. 옥천암은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에 용담현 소재지에 있었으며, 옥천모종(玉泉暮鐘)[옥천암의 저녁 종소리]이라 하여 용담 팔경의 하나였다고 한다. 옥천암은 892년(진성 여왕...

  • 옥천(玉川)물거현(勿居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삼국 시대부터 767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동향면, 안천면, 정천면, 주천면 일부 지역에 설치된 지방 행정 구역. 물거현(勿居縣)은 기록의 미비로 지명의 유래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남아 있는 기록을 토대로 살펴보면 오늘날 진안군의 일부를 이루는 용담면·동향면·안천면·정천면·주천면에 해당하는 지역의 백제 시대 지명이 물거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삼국...

  • 옥천(玉川)용담현(龍潭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313년부터 1895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일부 지역에 설치된 지방 행정 구역. 용담현(龍潭縣)의 유래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서는 현의 동남쪽에 두 물이 모이는 곳에 용담(龍潭)이 있어 이름으로 취하였다고 기록했다. 그런데 ‘용담’의 옛 지명인 ‘물거(勿居)’나 ‘청거(淸渠)’ 등은 모두 물갓·물가의 음차(訓借)이고, ‘용담’의 ‘용’도 훈이 ‘미르’이니...

  • 옥천사(玉川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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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에 있는 창녕 성씨 집안의 사당.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에 있는 옥천사는 1945년에 창녕 성씨의 가묘로 창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 사당이다. 주벽으로 성여완(成汝完)을 모시고 있으며, 성석린(成石璘)과 성계종(成繼宗)을 모시고 있다. 옥천사는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하양지 마을에 있다. 지방도 49호선을 따라 이동하다가 동향면 면소재지의 반대쪽으로 들...

  • 옥천사(玉泉寺)옥천암(玉泉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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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암자. 옥천암은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로 1988년 11월 10일 전통 사찰 제70호로 지정 등록되었다. 옛 용담현 서쪽 천태산(天台山) 옥폭동(玉瀑洞)에 있는 이 암자는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옥류천(玉流泉)이라고 불리는 맑은 시냇물이 사철 흐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전에는 892년(신라 진성...

  • 옥천암(玉泉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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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암자. 옥천암은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로 1988년 11월 10일 전통 사찰 제70호로 지정 등록되었다. 옛 용담현 서쪽 천태산(天台山) 옥폭동(玉瀑洞)에 있는 이 암자는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옥류천(玉流泉)이라고 불리는 맑은 시냇물이 사철 흐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전에는 892년(신라 진성...

  • 옥폭포사곡 폭포(沙谷瀑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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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봉화산에 있는 폭포. 사곡 폭포는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봉화산 기슭 옥천암이라는 암자로 들어가는 골짜기에 있는 폭포이다. 옥병 폭포(玉屛瀑布) 또는 옥폭포(玉瀑布)라고도 한다. 옥천암은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에 용담현 소재지에 있었으며, 옥천모종(玉泉暮鐘)[옥천암의 저녁 종소리]이라 하여 용담 팔경의 하나였다고 한다. 옥천암은 892년(진성 여왕...

  • 온생명 살림 학교온생명 평생 교육원(-生命平生敎育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에 있는 사설 교육 기관. 온생명 평생 교육원은 한국인의 정체성에 맞는 올바른 의식주 생활을 통하여 건강을 지키고 회복하며 올바른 태교와 출산을 통해 미래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특별히 진안군에 설립하게 된 것은 전라북도의 생명수인 용담호가 있는 진안 지역에서 환경 농업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1999년 진안군 부귀...

  • 온생명 평생 교육원(-生命平生敎育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에 있는 사설 교육 기관. 온생명 평생 교육원은 한국인의 정체성에 맞는 올바른 의식주 생활을 통하여 건강을 지키고 회복하며 올바른 태교와 출산을 통해 미래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특별히 진안군에 설립하게 된 것은 전라북도의 생명수인 용담호가 있는 진안 지역에서 환경 농업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1999년 진안군 부귀...

  • 옴개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개구리과에 속하는 양서류. 옴개구리[Rana rugosa]는 전국의 하천에 널리 분포한다. 몸 전체에 작은 돌기들이 산재하며, 흑갈색 또는 회색 바탕의 등에는 이 돌기들과 함께 짧은 융기선들이 뚜렷해 개구리속 내의 다른 종들과 잘 구별된다. 옴개구리는 몸에 흑갈색 또는 회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산재해 있다. 사지의 바깥쪽에는 검은색이나 흑갈색의 가로띠...

  • 와룡 마을(臥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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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에 있는 농촌 체험 마을. 와룡 마을은 1996년 용담댐 건설로 원용담 마을이 수몰되자 수몰민들이 신정 마을 위쪽에 신와룡 마을을 조성하였고 2005년부터 농촌 체험 마을이 되었다. 와룡 마을은 마을의 서남간에 까끔날이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 하여 와룡리라 하였다. 와룡 마을은 2003년에 진안군청에 의해 으뜸 마을로 지정되었다. 2005년에는 산골...

  • 와룡 바위와룡암(臥龍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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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에 있는 바위. 와룡암은 ‘주자무이구곡(朱子武夷九谷)’ 중 하나다. 김재호(金在浩)가 주천면의 아름다운 9곳을 취하여 구곡가(九谷歌)를 지어 주자무이구곡이라고 했는데, 김재호의 스승 송래희가 큰 글씨로 해당하는 바위마다 이름을 위에 새겨 그 이름이 세상에 전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1곡 학선동(學仙洞), 2곡 무이암(武夷岩), 3곡 칠은산(...

  • 와룡교(臥龍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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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에 있는 교량. 와룡교는 진안군도 22호선 와룡~옥거 간 용담 호반 도로에 있는 긴 다리이다. 2000년에 준공된 용담댐 이설 도로에 가설된 다리로 현 진안 군도 22호선에 속하며 지방도 725호선[정천~주천]과 지방도 795호선[정천~송풍]을 이어 주고 있다. 다리의 위치가 용담면 와룡리에 속하여 와룡교로 명명하였다. 다리 길이는 400m, 폭은 1...

  • 와룡리(臥龍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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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 속하는 법정리. 마을 서남쪽에 있는 까끔날이 용이 누워 있는 형국이라 하여 와룡리라 했다고 한다. 조선 말 용담군 군내면 와룡리였으나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로 개편되었다. 1996년 용담댐으로 수몰이 되기 전까지는 와룡 마을에 65호, 신정 마을에 23호의 사람이 살고 있었다. 용담댐 담수로 인하여 전 마을이 수몰되자 고향을...

  • 와룡리 산성(臥龍里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에 있는 산성. 와룡리 산성은 정상부[높이 420m]의 주위를 두른 테뫼식 산성이며, 성의 둘레는 약 350m이다. 산성의 남쪽은 매우 가파르며, 주자천이 서에서 동으로 흘러 용담호로 유입된다. 한편 와룡리 산성은 2007년 전주 대학교 박물관에서 신규로 찾은 유적으로 현황과 이력에 대해서는 자료가 없다. 와룡리 산성에서 동쪽으로 2㎞ 지점에는 옥거리...

  • 와룡리 와요지(臥龍里瓦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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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에 있던 조선 시대 기왓가마 터. 와룡리 와요지는 용담댐 수몰 지구 내에 있으며, 원광 대학교 마한·백제 문화 연구소에 의해 1998년 발굴 조사가 진행되었다. 발굴 조사 결과 조선 시대 기왓가마 3기가 확인되었다. 와룡리 와요지는 용담면 소재지에서 신양리로 가다 보면 신화교와 신정교가 있는데 유적은 이 양다리 사이에 위치하며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 곳...

  • 와룡암(臥龍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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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에 있는 바위. 와룡암은 ‘주자무이구곡(朱子武夷九谷)’ 중 하나다. 김재호(金在浩)가 주천면의 아름다운 9곳을 취하여 구곡가(九谷歌)를 지어 주자무이구곡이라고 했는데, 김재호의 스승 송래희가 큰 글씨로 해당하는 바위마다 이름을 위에 새겨 그 이름이 세상에 전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1곡 학선동(學仙洞), 2곡 무이암(武夷岩), 3곡 칠은산(...

  • 와룡암(臥龍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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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정자. 와룡암은 긍구당 김중정이 서울에서 이주하여 진안군 주천면에 은거하던 1654년(효종 5)에 유생들을 위하여 건립하였다. 250여 년 동안 많은 문인 학사들을 배출하였으며, 바로 옆에 있는 주천 서원의 강당 같은 성격을 지니기도 한다. 와룡암은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주천면사무소 동쪽 천변에 위치하고 있다. 주자천 변의 소(沼...

  • 와요지(瓦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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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삼국 시대에서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운용된 기왓가마터. 진안군 관내에는 모두 7개소의 와요지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월계리 와요지, 와룡리 와요지, 월포리 와요지, 모정리 두곡 와요지, 단양리 와요지가 발굴 조사되었으며, 나머지는 지표 조사에서 확인된 곳이다. 발굴 조사된 유적 중 와룡리·월계리·월포리·모정리 두곡 와요지는 용담댐 수몰 지구 내에 속한 유...

  • 와이즈맨 진안 클럽(-鎭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있는 친목 봉사 단체. 와이즈맨 진안 클럽은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봉사 단체를 지원하고 지역민들로 하여금 여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단체이다. 와이즈맨 진안 클럽은 신앙을 가지고 서로 존경하며 사랑으로 함께 일하는 우호 단체를 지향하고 나아가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통한 지도력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와이즈맨 진안 클럽은 1989년에 창립하였다. 와이...

  • 와정 토성(臥亭土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월계리에 있는 백제 시대 목책 토성. 와정 토성의 형성 및 폐기 연대는 5~6세기경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성과 주거지에서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 백제 유물이나 일부 대가야계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이 토성은 백제가 축조한 것으로 금강 상류 지역을 통제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목책 열의 조사에서 확인된 화재 흔과 더불어 대가야계 유물의 존재로 보아 일정...

  • 완도~금산선국도 십삼 호선(國道-號線)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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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신송리에서 용담면 송풍리를 거쳐 전라남도 완도군과 충청남도 금산군을 연결하는 일반 국도. 국도 13호선은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충청남도 금산군을 연결하는 총 연장 313㎞의 도로이다. 국도의 노선 번호는 남북 방향은 홀수, 동서 방향은 짝수를 부여한다. 주요 간선도로는 1~10번의 번호를 부여하며, 나머지는 2자리 번호를 부여한다. 또한 남북 방향 도로는 서...

  • 왜겨자고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과 상전면 일대에서 재배되는 가지과의 한해살이 풀. 한국의 고추 종류는 약 100여 종에 이르며 산지의 이름을 따서 진안 고추, 영양 고추, 천안 고추, 음성 고추, 청양 고추, 임실 고추, 제천 고추 등으로 부른다. 열매는 수분이 적은 원뿔 모양 장과로 8~10월에 익는다. 붉게 익은 열매는 말려서 향신료로 쓰고 관상용·약용[중풍·신경통·동상 등]으로도 쓴...

  • 왜구의 침입(倭寇-侵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말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왜구가 침입한 사건. 왜구(倭寇)는 삼국 시대부터 출현하였지만, 고려 시대에는 고종(高宗) 때부터 시작하여 고려가 멸망할 때까지 빈번하게 침략하였다. 왜구가 집중적으로 출현했던 시기는 충정왕(忠定王)[재위 1349~1351] 이후 1392년(공양왕 4)까지 약 40여 년 간이며, 그 중에서도 우왕(禑王) 재위 14년 간[1374~1388]에 가장 극심...

  • 외궁 초교외궁 초등학교(外弓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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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외궁 초등학교는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배워서 바르게 행하자’를 교훈으로 삼아 스스로 공부하고 실천하는 어린이[자주인],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어린이[도덕인],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어린이[창조인],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 어린이[심미인],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건강인]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

  • 외궁 초등학교(外弓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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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외궁 초등학교는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배워서 바르게 행하자’를 교훈으로 삼아 스스로 공부하고 실천하는 어린이[자주인],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어린이[도덕인],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어린이[창조인],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 어린이[심미인],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건강인]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

  • 외궁리(外弓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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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에 속하는 법정리. 내동산 서쪽 기슭에 위치하여 그 지형이 마치 활목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졌다. 외궁리의 위치가 활목 또는 활목의 바깥쪽에 해당되므로 외궁리라고 하였다. 조선 말 진안군 일서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리(新里)·외궁리·상촌과 이서면의 중기(中基)·점촌 일부를 병합하면서 성수면에 포함되었다. 내동산 줄기가 북서쪽...

  • 외궁리 고인돌(外弓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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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 무덤. 외궁리 고인돌은 성수면에서 유일하게 존재가 확인된 고인돌이며 단독으로 분포하고 있다. 덮개돌의 장축 방향은 마을 앞을 흐르는 외궁천과 같은 방향이다. 외궁리 고인돌은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 887에 있다. 신고 마을에 있는 외궁 교차로에서 도통리 원도통 마을로 가는 도로를 따라 1㎞가량 이동하여 도통천과 만나는 지점...

  • 외궁리 상외궁 마을 숲(外弓里上外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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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 상외궁 마을에 있는 숲. 외궁리 상외궁 마을 숲은 백마산[727m] 북서쪽의 큰깍음이골 아래에 있는 상외궁 마을 입구에 조성되어 있으며 ‘진터 숲’이라고도 불린다. 전체적으로 타원형이다. 풍수지리에 따르면 상외궁 마을 앞산과 뒷산이 높아 곡식을 이리 저리 옮긴 형상이라 잘 살기 어렵다고 했지만, 1936년에 마을 아래 저수지를 막으면서 마을에 재물이...

  • 외궁리 원외궁 마을 숲(外弓里元外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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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 원외궁 마을에 있는 숲. 외궁리 원외궁 마을 숲은 마을 서북쪽의 마을 회관 옆에 조성되어 있다. 원외궁 마을이 풍수적으로 배의 형국이라 배가 떠나가지 않도록 샘을 파지 못하게 했고 재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수구막이 역할을 할 숲을 조성했다고 한다. 외궁리 원외궁 마을은 약 300년 전에 장수 황씨에 의하여 형성되었다. 마을의 이름은 마을 뒷산이 ‘활...

  • 외궁리 점촌 도요지(外弓里店村陶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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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있는 고려 전기 청자 가마터. 성수면 외궁리 점촌 도요지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각각 청자와 옹기를 제작한 가마터이다. 성수면 외궁리 점촌 도요지에 대한 기록이나 문헌은 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변천 과정은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고려 초기에 청자 생산이 이루어지고,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 전 점촌이 형성되면서 옹기를 생산하였다. 외궁 교차로에...

  • 외궁초외궁 초등학교(外弓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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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외궁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외궁 초등학교는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배워서 바르게 행하자’를 교훈으로 삼아 스스로 공부하고 실천하는 어린이[자주인],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어린이[도덕인],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어린이[창조인],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 어린이[심미인],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건강인]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

  • 외약 고개오얏 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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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와 백화리를 연결하는 고개. 오얏 고개는 과거 안천면 소재지였던 상보 마을·하보 마을과 백화리를 지나 전라북도 무주군으로 이어지던 길목이었다. 현재는 용담댐 수몰로 인해 새로 생겨난 보한 마을과 안천면 백화리를 잇고 있으나, 이용량이 많지 않은 편이다. 과거 고갯마루에는 서낭당이 있었고, 현재는 고갯마루에서 보한 마을을 비롯한 망향의 동산 등이 한 눈...

  • 요은(蓼隱)전기현(全基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진안 출신의 의병. 본관은 천안(天安). 자는 덕필(德弼), 호는 요은(蓼隱). 문평공(文平公) 도은(都隱) 전문식(全文軾)의 후손으로 증조할아버지는 전경백(全慶伯)이고 할아버지는 전만업(全萬業)이고 아버지는 전병화(全炳化)이다. 전기현(全基顯)[1875~1951]은 진안군 백운면 오정리에 거주하였다. 효성이 지극하였다. 사촌 동생인 전해산(全海山), 전기홍(全基泓)과 의기...

  • 요한최민순(崔玟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현대 진안 출신의 종교인. 세례명은 요한이다. 선친은 원래 충청도에서 살았으나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를 피해 진안으로 이주하여 자신의 집에 공소를 설립하고 미사 집전을 했다. 최민순(崔玟順)[1912~1975]은 진안군 진안읍 군하리에서 태어났다. 1920년 진안 보통학교에 입학하였고, 그 후 대구로 유학하여 대구 성유스티노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사제 수업을 마치고 1935년 사제로...

  • 용각봉마이산(馬耳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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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에 걸쳐 있는 산. 마이산은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에 있는 685m의 산이다. 마이산에는 서봉인 암마이산[685m]과 동봉인 수마이산[680m]의 두 개의 봉우리가 있다. 경위도상의 위치는 북위 35° 45′, 동경 127° 25′이다. 전설에 따르면 마이산에는 한 쌍의 두 신선이 자식을 낳고 살아가던 중 승천할 때...

  • 용강 학교(龍岡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08년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설립된 근대 교육 기관. 을사조약 이후 신학문을 배워야 한다는 의식이 생기면서 용담 향교의 전교 임병도(林炳棹)가 명륜당을 교실로 사용하여 용강 학교를 설립하였다. 용강 학교는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이후 근대 학교의 설립이 추진되고 향교가 교육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는 상황에서 1906년 소학교령이 폐지되고 보통학교령이 공포...

  • 용강(龍岡)유대겸(兪大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진안 출신 효자. 본관은 천녕(川寧). 자는 자익(子益), 호는 용강(龍岡). 사육신 유응부(兪應孚)의 8대손이다. 유대겸(兪大謙)[?~?]은 진안군 용담면에서 태어났다. 7세에 『효경』에 정통하였다. 『진안지』에 의하면, 아버지가 병들어 위독하자 하늘에 빌며 변을 맛보아 약을 택하고 손가락을 찍어 피를 먹이고 허벅지 살을 떼어 먹이니 5일간 연명하였다고 나와 있다. 그...

  • 용계사(龍溪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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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 있는 전주 최씨 집안의 사당.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 있는 용계사는 전주 최씨 문중에서 1860년에 최두칠(崔斗七)을 배향하기 위해서 창건하였다. 용계사는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에 있다. 마령면 소재지에서 국도 30호선을 이용하여 동쪽으로 가다보면 평지리 원평지 마을이 있다. 이 마을을 지나 이동하다가 산으로 오르는 길을 따라가면 용계사가 있다. 용...

  • 용담 대교(龍潭大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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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와 호계리를 연결하는 교량. 용담 대교는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 용담호 호반 도로에 있는 긴 다리이다. 2000년에 준공된 용담댐 이설 도로로 현 지방도 795호선에 속한다. 용담면 호계리 분기점에서 수천리 남산 기슭으로 연결된다. 용담호 호반 도로에서 가장 긴 다리이므로 용담호의 이름을 따서 용담 대교로 명명하였다. 다리 길이는 480.9m, 폭은 1...

  • 용담 망향의 동산(龍膽望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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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에 있는 소공원. 용담 망향의 동산은 용담댐 건설로 수몰된 용담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약 5,531㎡의 동산 내부에는 망향의 정자·망향탑이 있으며, 태고정과 비석 8기가 수몰 지역에서 이전되어 있다. 용담댐이 건설되면서 용담면 일대 약 9.9㎢ 규모의 땅이 수몰되었고, 이로 인해 이 지역 주민 741세대 2,466명이 마을을 떠나게 되...

  • 용담 면지(-龍潭面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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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전북 역사 문화 학회에서 편찬한 용담면의 향토지. 『용담 면지』는 조선 시대에 간행된 각종 역사 지리지를 근간으로 일제 강점기를 거쳐 광복 이후 용담댐 건설로 변화한 용담면의 현황을 기록한 향토지이다. 『용담 면지』는 용담댐의 건설로 용담현 터, 태고정 등 문화 유적이 수몰될 위기에 처하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전북 역사 문화 학회에서 편찬하였다. 전북 역사...

  • 용담 미술관용담호 미술관(龍潭湖美術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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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에 있는 미술 전시 시설. 용담호 미술관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내를 지나 용담면으로 들어서 정천면 방향으로 가다가 용담 대교를 못 미치는 곳 왼편에 위치한다. 용담호 미술관이 생기기 전까지 진안군에는 전문 미술관이 없었으며, 군민 회관과 문예 체육 회관 등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용담호 미술관이 생긴 이후부터 한국 미술 협회 진...

  • 용담 송풍 망향의 공설 묘지(龍潭松豊望鄕-公設墓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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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에 있는 용담댐 건설로 수몰된 묘지를 이장하여 안치한 공설 묘지. 용담댐은 진안군 용담면 월계리(月溪里)의 금강 상류에 있는 다목적댐으로 1990년 착공해 2001년 10월 13일 완성되었다. 총 1개 읍, 5개 면, 68개 마을이 수몰되었으며, 수장된 묘지도 수없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진안군청은 ‘용담 송풍 망향의 공설 묘지’와 ‘상전 망향의 공...

  • 용담 전원 교회(龍潭田園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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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중앙 마을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의 교회. 용담 전원 교회는 진안군 용담면 지역에 기독교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용담 전원 교회는 1923년 1월 15일 선교사 보이열 목사에 의해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 152번지에 용담 교회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1943년 신사 참배 거부로 강제로 예배당이 폐쇄 되었으나 해방 후 1946년 2월...

  • 용담 전투(龍潭戰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94년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일대에서 벌어진 동학 농민군과 관군의 전투. 용담 전투는 상조림장 전투·진안 전투로 이어지는 동학 농민군과 관군의 전투이다. 1894년 동학 농민군의 봉기 이후 진안 지역에서는 11월부터 동학 농민군과 관군·일본군의 전투가 계속되었다. 본래 용담현은 작은 고을로 1894년에 동학 농민군이 봉기한 이후 동학 농민군에게 점령당하였으나 8월 이후 동학...

  • 용담 중학교(龍潭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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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에 있는 중학교. 용담 중학교의 교육 목표는 ‘고운 심성을 지니고 바르게 행동하는 세계 문화 시민 육성’이다. 세부적으로는 창조적 지식 탐구, 충·효·예의 실천, 공동 선 추구, 강건한 체력이라는 교육 목표를 갖고 있다. 기초 학력을 증진하고 창의성을 계발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능력을 기르며, 질서와 준법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

  • 용담 팔경(龍潭八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진안 지역의 옛 용담현 경내 아름다운 여덟 가지 경치를 이르는 사언절구. 용담 팔경은 옛 용담현 내의 팔경을 읊은 사언절구(四言絶句)로 지금의 동향면에 살던 선비 성은명(成殷命)이 지었다고 한다. 태고정에 용담 팔경을 새긴 현판이 걸려 있었다. 8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강추월(龍崗秋月) : 용강산에 걸린 가을 달 태고청풍(太古淸風) : 태고정에 부는 시원한 바람 응...

  • 용담 향교(龍潭鄕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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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있는 향교. 용담 향교는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있는 고려 시대에 건립된 향교이다. 용담 향교는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있다. 동향면 소재지에서 안성면으로 이어지는 국가 지원 지방도 49호선을 따라 서남쪽으로 가다가 대야 사거리에서 좌회전한 뒤 진성로를 따라 이동하면 용담 향교가 나온다. 용담 향교는 원래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용담면 소재지 북쪽...

  • 용담 향교 대성전(龍潭鄕校大成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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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 있는 용담 향교의 대성전. 용담 향교 대성전은 1391년(고려 공양왕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용담 현령 최자비(崔自俾)의 발의로 창건되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용담 향교 대성전은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동향면...

  • 용담 향교 비각(龍潭鄕校碑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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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있는 비각.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용담 향교에 불이 났을 때 공자, 안자, 자사, 증자, 맹자 등 성현의 위패를 수습하여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구봉산 바위굴 속에 보존한 구순(具詢)과 고계춘(高啓春) 두 사람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왜란 이후 향교 앞에 비각을 세웠다. 왜란 후에 구순(具詢)과 고계춘(高啓春)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비를 세웠는데,...

  • 용담 현령(龍潭縣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전라도 용담현의 통치를 담당하였던 지방관. 용담 현령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용담현의 통치를 담당하였던 수령을 가리킨다. 용담현의 수령은 원래 현령이었으나 1646년(인조 24)에 현감으로 격하되었다. 1656년(효종 7)에 다시 현령으로 회복되었다가, 용담현이 진안군으로 편입되면서 용담현의 현령직은 사라지게 된다. 한편 현령의 품계는 종5품이었으며 좌...

  • 용담 호랑이(-龍潭虎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에서 전해오는 효자가 호랑이로 둔갑한 이야기. 진안군 부귀면에서 전해오는 「용담 호랑이」는 ‘효자 호랑이’ 유형의 민담형이자 둔갑형 설화이다. ‘효자 호랑이’ 설화는 전국적으로 분포하기 때문에 화소의 차이도 많다. 진안군 부귀면에서 조사된 내용에서는 황구 서른 마리가 약이 된다는 내용이지만, 이본에 따라서는 황구 1,000마리, 또는 황구의 신(腎) 100개...

  • 용담 호반 도로용담호 호반 도로(龍潭湖湖畔道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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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용담면·정천면의 용담호 연안을 연결하는 도로. 용담호 호반 도로는 용담호 주변을 연결하는 도로이다. 호수가를 에두르는 약 64㎞의 호반 도로는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상류인 진안읍 운산리에서 국도 30호선과 국도 13호선, 지방도 795호선을 타고 달리면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주변의 전망대를 둘러볼 수 있다. 용담호 주변을 둘러싼...

  • 용담군(龍潭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95년부터 1914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담면, 정천면, 안천면, 동향면 지역에 설치되었던 지방 행정 구역. 용담군은 1895년(고종 32) 옛 용담현에 설치한 행정군(行政郡)으로 1914년 군 통폐합에 따라 진안군에 합쳐졌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용담(龍潭)은 현의 동남쪽에 두 물이 서로 모이는 사이에 용담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취...

  • 용담댐(龍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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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월계리의 금강 상류에 있는 다목적댐. 다목적댐은 하천의 흐름을 막아 생활·공업·농업용수의 공급과 함께 홍수 조절 및 발전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는 댐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도별·지역별 강수량의 편차가 심한데다가 하천은 최대 유량과 최소 유량의 비율 편차가 심해 홍수 때는 물이 너무 많아 피해가 발생하고 갈수 때는 너무 적어 취수에 어려움이 발생하...

  • 용담댐 건설 반대 투쟁(龍潭-建設反對鬪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주민들이 용담댐의 건설에 반대해 벌인 투쟁. 용담댐은 한국 수자원 공사가 1990년에 착공하여 2001년에 완공한 다목적 댐이다. 총 저수량 8억 1500만 톤으로 국내 5번째 규모인 용담댐은 수몰 면적이 31.5㎢로 진안군의 용담면·안천면·상전면·정천면·주천면과 진안읍 등 6개 읍·면의 63개 마을이 수몰되었다. 용담댐은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6개 시·군...

  • 용담면(龍潭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 속하는 행정 구역. 용담면은 진안군의 북부에 위치한다. 동쪽은 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서쪽은 진안군 주천면, 남쪽은 진안군 정천면과 안천면,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과 접한다. ‘용담’이라는 지명은 유래가 매우 오래되었다. 『삼국사기』 지리지를 보면 백제 시대 물거현(勿居縣)을 뒤에 용담(龍潭)이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현의...

  • 용담면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正月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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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서 정월 대보름에 행하는 민속 축제.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서 정월 대보름날 달집 짓기, 축원 마당, 음식 나누기, 기원제, 망우리, 강강술래 등으로 진행되는 민속 축제이다.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은 용담댐으로 인해 대다수 지역이 수몰되고 실향민이 생기자 용담면 화합 위원회를 조직하여 2006년부터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민속 축제를 매년 음력 1월 14...

  • 용담면사무소(龍潭面事務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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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 용담면사무소는 진안군 용담면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이다. 용담면은 진안군에 속한 지방 행정 구역 단위의 하나로 면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 기관이다. 용담면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정 업무를 돕기 위해 존재하며 그 밖에도 용담면의 발전과 관련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14년 3월 행...

  • 용담중용담 중학교(龍潭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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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에 있는 중학교. 용담 중학교의 교육 목표는 ‘고운 심성을 지니고 바르게 행동하는 세계 문화 시민 육성’이다. 세부적으로는 창조적 지식 탐구, 충·효·예의 실천, 공동 선 추구, 강건한 체력이라는 교육 목표를 갖고 있다. 기초 학력을 증진하고 창의성을 계발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능력을 기르며, 질서와 준법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

  • 용담현(龍潭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313년부터 1895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일부 지역에 설치된 지방 행정 구역. 용담현(龍潭縣)의 유래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서는 현의 동남쪽에 두 물이 모이는 곳에 용담(龍潭)이 있어 이름으로 취하였다고 기록했다. 그런데 ‘용담’의 옛 지명인 ‘물거(勿居)’나 ‘청거(淸渠)’ 등은 모두 물갓·물가의 음차(訓借)이고, ‘용담’의 ‘용’도 훈이 ‘미르’이니...

  • 용담현용담군(龍潭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95년부터 1914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담면, 정천면, 안천면, 동향면 지역에 설치되었던 지방 행정 구역. 용담군은 1895년(고종 32) 옛 용담현에 설치한 행정군(行政郡)으로 1914년 군 통폐합에 따라 진안군에 합쳐졌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용담(龍潭)은 현의 동남쪽에 두 물이 서로 모이는 사이에 용담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취...

  • 용담현 거창 유씨 고문서(-龍潭縣居昌劉氏古文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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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 역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용담현 거창 유씨 고문서. 진안 역사 박물관 소장 「용담현 거창 유씨 고문서」는 진안 용담군 남면 여의곡(如意谷)에 살던 거창 유씨가 작성한 1744년부터 1887년까지 작성한 29장의 호구 단자 및 준호구이다. 호구 단자란 호주(戶主)가 각 개인의 호구 상황을 작성하여 관청에 제출하는 문서로 오늘의 호적 신고서이다. 조선 시대에...

  • 용담현 남원 양씨 고문서(-龍潭縣南原梁氏古文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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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진안 역사 박물관 소장 남원 양씨 고문서. 진안 역사 박물관 소장 「용담현 남원 양씨 고문서」는 용담현 남원 양씨 종중에서 1777년부터 1903년까지 작성된 41장의 호구 단자와 준호구, 그리고 신호적이다. 호구 단자란 호주(戶主)가 각 개인의 호구 상황을 작성하여 관청에 제출하는 문서로 오늘의 호적 신고서이다. 조선 시대에는 매 3년마다 호적을 작성했는...

  • 용담현 읍지(-龍潭縣邑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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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에 편찬된 지금의 진안군 용담면 지역의 읍지. 『용담현읍지』는 전라도 용담현의 읍지이다. 편찬 연대는 조선 시대 정조 연간으로 추정된다. 『용담현읍지』에는 진안군 용담면 지역의 역사와 일반 현황이 소개되어 있어 역사와 문화 유적 및 지역의 인물을 연구하는 데 기초 사료가 되고 있다. 연대 미상이나 역대 수령의 명단인 선생안(先生案)에 1790년(정조 14)까지 기재된 것으...

  • 용담현(龍潭縣)청거현(淸渠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767년부터 1313년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동향면·안천면·정천면·주천면 일부 지역에 설치된 지방 행정 구역. 청거현(淸渠縣)은 기록의 미비로 인하여 정확한 지명의 유래를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남아 있는 기록을 토대로 오늘날의 진안군의 일부를 이루는 용담면·동향면·안천면·정천면·주천면에 해당하는 지역의 통일 신라 시대의 지명이 청거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삼국...

  • 용담호(龍潭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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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정천면·안천면·상전면·주천면·진안읍 일대에 용담댐이 건설되면서 조성된 인공 호수. 용담호는 금강 상류의 용담면 월계리(月溪里)에 제방을 막아 만든 다목적댐인 용담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용담댐은 댐 높이는 70m, 길이는 498m이며 총저수량은 8억 1500만 톤, 수몰 면적은 31.4㎢이다. 1990년 착공하여 1997년 12월 너비 3.2m,...

  • 용담호 미술관(龍潭湖美術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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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에 있는 미술 전시 시설. 용담호 미술관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내를 지나 용담면으로 들어서 정천면 방향으로 가다가 용담 대교를 못 미치는 곳 왼편에 위치한다. 용담호 미술관이 생기기 전까지 진안군에는 전문 미술관이 없었으며, 군민 회관과 문예 체육 회관 등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용담호 미술관이 생긴 이후부터 한국 미술 협회 진...

  • 용담호 사진 문화관(龍潭湖寫眞文化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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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진용리에 있는 사진 전시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이철수는 용담댐 공사 전인 1995년부터 2001년 10월 준공 때까지 7년간 용담댐 수몰 지역을 누비며 촬영한 사진 2만 4100점과 수몰되기 전 마을을 떠나는 사람들이 버리고 갔던 수몰민의 삶의 흔적 2,500점의 유물을 모았다. 용담호 사진 문화관은 이를 전시할 공간을 마련하여 용담댐 수몰민의 향수를 달...

  • 용담호 상수원 보호 지역 지정 반대 운동(龍潭湖上水源保護地域指定反對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0년대 중반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주민들이 용담댐 주변 지역의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에 반대해 벌인 운동. 용담댐에 대한 진안 지역 주민의 불만은 용담댐 물 배분 문제를 둘러싼 지역 갈등으로 심화되었다. 진안군의 5개 읍·면에 걸쳐 건설된 용담댐은 주변 도시 지역 주민의 상수원이 되었는데, 충청남도 지역이 물 이용 부담금 납부 지역에서 제외되면서 용담댐 건설의 직접적 피해자인...

  • 용담호 생태 공원용담호 자연 습지 생태 공원(-龍潭自然生態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에 있는 자연 생태 공원. K-water 용담 자연 생태 공원은 한국 수자원 공사에서 용담댐 주변에 조성한 자연 생태 공원이다. K-water 용담 자연 생태 공원은 주요 시설로는 1.1㎞의 연못과 데크 그리고 나무 다리, 지석묘, 갈대밭 등을 갖추고 있다. 용담댐 본댐 주변에 위치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수 있는 자연 생태 공원이다. K-wat...

  • 용담호 자연 습지 생태 공원(-龍潭自然生態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에 있는 자연 생태 공원. K-water 용담 자연 생태 공원은 한국 수자원 공사에서 용담댐 주변에 조성한 자연 생태 공원이다. K-water 용담 자연 생태 공원은 주요 시설로는 1.1㎞의 연못과 데크 그리고 나무 다리, 지석묘, 갈대밭 등을 갖추고 있다. 용담댐 본댐 주변에 위치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수 있는 자연 생태 공원이다. K-wat...

  • 용담호 주변 지역 식생(龍潭湖周邊地域植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호 주변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상. 용담댐은 금강 최상류에 조성된 댐으로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고질적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댐이다. 1990년에 착공하여 2001년에 완성된 댐으로 1개 읍·5개 면·68개 마을이 수몰되면서 생활 터전은 물론 주변 생태에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수생 환경의 변화가 컸으며, 주변 식물상은 특이 변화가 보고되지는 않았다...

  • 용담호 호반 도로(龍潭湖湖畔道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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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용담면·정천면의 용담호 연안을 연결하는 도로. 용담호 호반 도로는 용담호 주변을 연결하는 도로이다. 호수가를 에두르는 약 64㎞의 호반 도로는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상류인 진안읍 운산리에서 국도 30호선과 국도 13호선, 지방도 795호선을 타고 달리면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주변의 전망대를 둘러볼 수 있다. 용담호 주변을 둘러싼...

  • 용당기용대기[평장리](龍大旗-平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 하평장 마을에 있는 용 그림이 그려진 농기. 진안 지역은 농경지보다 임야가 훨씬 많은 지역이지만 마령면, 백운면, 성수면 일대는 상대적으로 너른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은 진안군의 타 지역에 비해 농경문화가 많이 형성되고 전승되어 온 지역이다. 두레 문화를 집약하고 있는 용대기와 실명기를 비롯하여 ‘방개 소리’ ‘섬마 타령’ 등 지금...

  • 용대기[강정리](龍大旗-江亭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마을에 보존되어 있는 농기(農旗). 강정리에는 유서 깊은 용대기와 실명기가 보존되어 있다. 용대기는 만두레와 기우제 때에만 사용된다. 만두레 때는 마을 앞에 용대기를 내걸어 마을에 두레가 났음을 주위에 알렸으며, 기우제를 지낼 때에는 내동산에 직접 용대기를 가지고 올라가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강정리 용대기는 1835년에 제작되고, 1924년에 보수...

  • 용대기[평장리](龍大旗-平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 하평장 마을에 있는 용 그림이 그려진 농기. 진안 지역은 농경지보다 임야가 훨씬 많은 지역이지만 마령면, 백운면, 성수면 일대는 상대적으로 너른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은 진안군의 타 지역에 비해 농경문화가 많이 형성되고 전승되어 온 지역이다. 두레 문화를 집약하고 있는 용대기와 실명기를 비롯하여 ‘방개 소리’ ‘섬마 타령’ 등 지금...

  • 용덕 저수지(龍德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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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 용덕 저수지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농업용수의 주수원을 이루는 저수지이다.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 외 1개 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며 농업 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1957년 1월 1일에 착공하여 1961년 10월 20일에 준공되었으며 진안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유역 면적은 121㏊, 만수...

  • 용덕리(龍德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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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에 속하는 법정리. 용덕리는 평소 물이 부족하여 건천리(乾川里)로 불렸으나, 어느 날 용왕께 비를 내려달라고 염원하자 비가 내려 용덕(龍德)이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말 용담군 이서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일서면의 신창리(新昌里) 일부를 병합하고 진안군 주천면에 편입되었다.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과 연접하여 ∧형을 이루고...

  • 용덕리 당산제(龍德里堂山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 산제 마을, 도촌 마을, 대촌 마을에서 공동으로 행해지는 마을 제사.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의 산제 마을, 대촌 마을, 도촌 마을 등 3개 마을은 공동으로 당산제를 모신다. 용덕리 당산제는 1년에 두 차례 1월 3일과 10월 3일에 지낸다. 산제 마을 뒷산 산제당엔 큰 소나무가 있었는데 벼락을 맞고 지금은 조그만 돌을 쌓았는데 이곳에서 처음 제를 지낸...

  • 용덕리 도촌 도요지(龍德里島村陶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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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 있는 조선 후기 가마터.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경계인 광대정재 남서쪽에 용덕리 도촌 마을이 있다. 이 마을 남쪽에 2개소의 도요지가 있다. 용덕리 도촌 도요지 A는 도촌 마을 입구에서 남동쪽으로 300m가량 떨어진 바람골 입구이다. 지방도 725호선에서 도촌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용두교가 있는데, 용두교 동쪽 지방도 부근이 여기에 해당한다. 용덕리...

  • 용덕리 미적 도요지(龍德里米積陶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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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 있는 조선 후기 백자 가마터. 진안군 주천면 소재지에서 지방도 725호선을 따라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방면으로 가면 용덕리 미적동 마을 입구가 나온다. 이곳에서 서쪽으로 200m 떨어진 곳에 미적동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 입구에 용덕리 미적 도요지가 있다. 용덕리 미적 도요지를 중심으로 남동쪽에 신양리 곰뱅이 도요지, 북쪽에 용덕리 도촌 도요지...

  • 용덕리 미적 돌탑(龍德里米積-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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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 미적동에 있는 돌탑. 용덕리 미적 돌탑은 마을 입구 왼쪽에 1기가 조성되어 있다. 그 형태가 특이하게 원추형이며 탑 윗돌은 5개의 돌을 쌓아 올린 형태이다. 그리고 탑제를 음력 정월 초사흘과 10월 보름날에 2번 지냈다. 1980년 말에 제는 중단되었다. 미적동은 주천면 소재지에서 금산 방향으로 국가 지원 지방도 55호선을 따라 가다 광대정 고개 못...

  • 용덕리 산성(龍德里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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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 있는 삼국 시대 석성. 산성의 축조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성 내부에서 삼국 시대 토기편 등이 확인됨과 동시에 전북 동부 내륙 지역의 교통로 상에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고대에 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용덕리 산성은 진안 주천면~금산 남이면을 잇는 지방도 55호선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한다. 충남 금산과 전북 진안을 잇는 광대...

  • 용덕리 삼밧골 도요지(龍德里-陶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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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 있는 조선 후기 백자 가마터. 진안군 주천면 면소재지에서 지방도 725호선을 따라가면 용덕리 대촌 마을이 있고, 대촌 마을 입구에서 북서쪽으로 1.2㎞가량 떨어진 곳에 1980년대 느지목골과 밤섬골 골짜기를 막아 만든 용덕 저수지가 있다. 용덕 저수지 동쪽에 용덕리 삼밧골 도요지가 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