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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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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동물의 종류. 동물상은 어떤 지역에 살고 있는 동물의 모든 종족을 의미한다. 이 글에서는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동물 중 35종을 생물학적으로 나눈 후 생물의 서식이 활발한 용담 다목적 댐 저수지와 주변 지역의 생태 환경 조사 연구결과를 기준으로 분포한 동물상을 기록하였다.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는 감돌고기·돌상어·중고기·갈문망둑·돌마자·...

  • 가시측범잠자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부채장수잠자리과에 속하는 곤충. 가시측범잠자리는 가슴 옆쪽에서 1개의 흑색 줄무늬가 끝까지 이어진다. 등쪽에는 ‘ㄱ’자 모양의 황색 줄무늬가 좌우에 있고, 바탕은 흑색이다. 배마디의 황색 무늬는 7번째 마디까지 세로로 이어져 있다. 수컷의 부성기가 많이 돌출되어 상대적으로 작게 돌출된 검정측범잠자리[T-nigripes]와 구별되며, 수컷의 상부속기에...

  • 감돌고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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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감돌고기[Pseudopungtungia nigra]는 꺼먼돌고기·똘충어·똘칭어·돌고기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금강·만경강·웅천천 수계에 분포하였으나, 웅천천 수계의 자연 개체는 절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다귀·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을 먹으며, 바위와 자갈로 이우러진 하천에 서식한다. 감돌고기는 크기 10㎝ 내외의...

  • 감탕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호리병벌과에 속하는 곤충. 감탕벌은 땅감탕벌·줄감탕벌·줄무늬감탕벌·십자감탕벌 등으로 나누어진다. 땅감탕벌(Rhynchium quadrifasciatus)의 몸길이는 암컷이 약 13㎜이고 수컷은 약 10㎜이다. 암컷의 색깔은 흑색이지만 더듬이 아래쪽의 점, 턱 아래쪽의 무늬, 뺨의 점, 앞가슴등판의 무늬, 어깨판, 뒷가슴등판, 첫 번째~네 번째 배마디...

  • 검은등할미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참새과에 속하는 조류. 검은등할미새는 몸길이가 약 21㎝이고 날개의 길이는 8~10㎝이다. 수컷의 이마에 이어지는 눈썹은 흰색이며, 턱밑은 하얗다. 눈앞·뺨·귀깃·멱·목·가슴 위쪽은 검은색이고 가슴 아래쪽·배·꼬리 아래쪽 깃털은 흰색이다. 머리 꼭대기에서 꼬리 위쪽 깃털과 어깨 깃털은 모두 검은색이며, 등 깃털의 가장자리가 쥐색이므로 등은 약간 쥐색...

  • 게아재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장구애비과에 속하는 곤충. 게아재비의 몸길이는 4~4.5㎝이고 막대기처럼 가늘고 긴 모양이다. 색깔은 회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광택이 있다. 2개의 겹눈이 있고 주둥이는 3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앞가슴 앞쪽은 가늘며 원통형이다. 꼬리 끝에 나온 2개의 호흡관의 경우 암컷은 몸통과 같은 길이이고 수컷은 더욱 길다. 포획용인 앞다리는 낫 모양이고 그...

  • 긴몰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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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긴몰개[Squalidus gracilis majimae]는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국 고유 아종이다. 작은 갑각류나 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을 먹으며, 하천 중·상류의 유속이 빠르지 않고 수초가 잘 발달된 지역에 서식한다. 긴몰개는 크기 10㎝ 내외의 소형 어류이다. 몸은 길고 좌우로 납작하다....

  • 꺽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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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꺽지과에 속하는 어류. 꺽지[Coreoperca herzi]는 진안 지역에서는 꺽저구·꺽저기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하천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 어류인 감돌고기의 산란 숙주종으로 산란기 동안 수컷이 산란장 내의 알과 새끼를 보호한다. 꺽지는 20㎝ 내외까지 자라며 몸과 머리는 좌우로 납작하다. 방추형의 체...

  • 끝검은말매미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말매미충과에 속하는 곤충. 끝검은말매미충의 몸길이는 11~14㎜이다. 등은 살아 있을 때에는 광택 있는 황록색이지만, 죽으면 주황색 또는 등황색으로 변한다. 날개는 초록색을 띠며, 앞쪽에는 검은 띠가 있다. 겹눈은 검은색이고 머리 양끝에 있다. 머리는 현저히 작고 둥글게 돌출하였는데, 앞가슴등판보다 좁다. 머리 앞쪽과 정수리 및 가슴 위쪽에는 뚜렷한...

  • 노란띠좀잠자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잠자리과에 속하는 곤충. 노란띠좀잠자리는 배의 길이가 약 25㎜이고 뒷날개의 길이는 약 30㎜이다. 성숙하지 않은 암수는 모두 색깔이 연한 갈색인데, 암컷의 경우 성숙해도 색깔이 크게 차이가 없으나 수컷의 경우 성숙하면 온몸이 붉은색으로 변한다. 암컷은 여덟 번째 배마디와 아홉 번째 배마디에 흑갈색의 점무늬가 있으나 수컷은 없다. 날개는 투명하고 결...

  • 노랑턱멧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멧새과에 속하는 조류. 노랑턱멧새는 몸길이가 약 16㎝이고 날개의 길이는 약 8㎝이다. 몸의 위쪽은 황갈색이고 짙은 색의 줄무늬가 있으며 아래쪽은 잿빛이 도는 흰색이다. 수컷은 머리 꼭대기 및 뺨과 가슴이 검고 눈썹과 목은 노란색이다. 뒷머리의 깃털이 약간 길어서 세울 수 있다. 암컷은 뒷머리 깃털과 눈썹 및 목의 색이 연하고 머리는 갈색이다. 알의...

  • 누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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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누치[Hemibarbus labeo]는 눈치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며, 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을 먹고 모래와 자갈이 깔린 하천에 서식한다. 누치는 약 45㎝까지 성장하는 대형 어류에 속한다. 몸은 길고 좌우로 납작하며, 주둥이는 길고 끝이 돌출되었다. 주둥이 아래쪽에는 말굽 모양의...

  • 대농갱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동자개과에 속하는 어류. 대농갱이[Leiocassis ussuriensis]는 빠가사리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의 임진강·금강·한강 등에 서식하며, 새우류 및 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과 물고기 알 등을 먹고 산다. 대농갱이는 최대 50㎝ 내외까지 성장하며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몸은 좌우로 납작한 형태이다. 입 주변에는 4쌍의 수염이 있다....

  • 돌고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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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돌고기[Pungtungia herzi]는 똘쭝어·독고기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 하천의 유속이 느리고 맑은 물이 흐르는 자갈과 바위로 이루어진 바닥에 서식한다. 돌고기는 크기 15㎝내외의 소형 어류이다. 몸의 형태는 감돌고기와 유사하다. 몸은 길고 입은 작고 윗입술은 성장하면서 두꺼워지며, 양쪽 끝이 두꺼워지면서 말...

  • 돌마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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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돌마자[Microphysogobio yaluensis]는 돌모지·돌모래무지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하천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돌마자는 크기 10㎝ 내외의 소형 어류이다. 몸은 길고 위아래로 약간 납작하고 둥근 형태이다. 머리와 배는 편평하고 배 부분에는 비늘이 없어서 유사종과 구...

  • 돌상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돌상어[Gobiobotia brevibarba]는 꽃고기·꽃괘기라고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한강·임진강·금강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각다귀·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을 먹으며, 바위와 자갈로 이우러진 하천의 물살이 빠른 여울에 서식한다. 돌상어는 몸은 약간 길고, 배는 편평하며 등은 둥근 형태이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

  • 두눈강도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강도래과에 속하는 곤충. 두눈강도래는 몸길이가 8~12㎜이다. 몸의 색깔은 엷은 황갈색이고 머리 위의 이마는 노란색인데 한 개의 검은색 무늬가 있다. 겹눈 바로 뒤에는 긴 강모(剛毛)가 있다. 날개는 엷은 황갈색 바탕에 노란색 무늬가 두 개 있다. 앞가슴과 가운데 가슴에 걸쳐 중앙선을 따라 암갈색의 굵은 띠가 있다. 홑눈이 2개이며 서로 가까이 있다...

  • 멧토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토끼과에 속하는 포유류. 멧토끼는 몸무게가 약 4.5㎏에 이르며, 몸의 길이는 45~49㎝이고, 귀의 길이는 7~9.5㎝이며, 뒷발의 길이가 10.5~13㎝이고, 꼬리의 길이는 6~7㎝로 토끼류 가운데 중소형에 속한다. 중국의 멧토끼보다 크고 뚱뚱하며, 일본의 멧토끼에 비해서는 회색이 짙고 약간 작다. 일반적인 형태는 일본 멧토끼보다 중국 멧토끼에...

  • 물두꺼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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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두꺼비과에 속하는 양서류. 물두꺼비[Bufo stejnegeri]는 우리나라의 경기도 북부 및 강원도 산지와 지리산 등지의 고산 지대 산간 계곡에서 주로 발견된다. 두꺼비에 비해 작고 고막이 없으며 수중 생활을 해서 뒷다리의 물갈퀴가 두꺼비에 비해 잘 발달되어 있다. 물두꺼비는 크기 4~6㎝ 내외의 소형 양서류이다. 등에 피부 융기들이 뚜렷하고 번식...

  • 물자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물장군과에 속하는 곤충. 물자라[Appasus japonicus]는 우리나라 전역에 매우 국지적으로 분포한다. 암컷은 수컷의 등에 알 덩어리를 산란하여 부착시키고, 수컷은 알들이 부화할 때까지 짊어지고 다니며 돌본다. 외형 및 행동의 특성은 큰물자라·물장군 등과 유사하나 크기 차이가 커서 구별된다. 오염되지 않고 유속이 매우 느리거나 정체된 수역에...

  • 밀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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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망둑어과에 속하는 어류. 밀어[Rhinogobius brunneus]는 망둥이라고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울릉도를 포함한 전 담수 하천에 분포하고 깔다구·하루살이 등의 작은 수서 곤충을 먹으며, 바위와 자갈로 이루어진 하천의 유역과 여울부에 서식한다. 밀어는 머리가 위아래로 납작하고, 그 이후는 원통형이나 점차 좌우로 납작해지는 형태이다....

  • 비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을 상징하는 군조. 비둘기는 몸에 비해 머리가 작고 목은 가늘며, 부리는 굵으면서 짧고 부드럽다. 다리는 짧은데 발가락은 앞에 3개가 있고 뒤에 1개가 있다. 발톱은 짧고 튼튼해 나무나 땅 위에서 생활하기에 알맞다. 깃은 부드러우나 빠지기 쉽다. 비둘기는 수컷이 둥지를 만들 장소를 정하여 재료를 나르면 암컷이 집을 짓는다. 알은 한 번에 1~2개를 낳고 조건이 맞으...

  • 수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류. 수달은 몸의 길이가 63~75㎝이고 꼬리의 길이 41~55㎝이며 몸무게는 5.8~10㎏이다. 족제비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훨씬 크며, 몸은 가늘고 꼬리는 매우 길어 몸길이의 3분의 2 정도이다. 머리는 원형이고 코는 둥글며, 눈은 작고 귀가 짧아서 주름 가죽에 덮여 털 속에 묻혀 있다. 특수한 근육으로 귀와 콧구멍을 닫아 물...

  • 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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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쉬리[Coreoleuciscus splendidus]는 딸치·딸피리라고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영산강과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을 제외하고 모든 하천에 분포하고, 날도래·깔다구·하루살이 등의 작은 수서 곤충을 먹으며, 바위와 자갈로 이루어진 하천의 유역과 여울부에 서식한다. 쉬리는 몸은 가늘고 길며 원통형이지만 꼬리자루 부분은...

  • 쏘가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꺽지과에 속하는 어류. 쏘가리[Siniperca scherzeri]는 금린어(錦鱗魚)·궐어(鱖魚)·금문어(錦文魚)·궐돈(鱖豚)·수돈(水豚)·자어(滋魚)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과 호수에 서식한다. 쏘가리는 크기 60㎝ 내외의 대형 어류이다. 몸은 좌우로 납작하고, 머리는 약간 위아래로 납작하다. 머리는 긴 편이고 아래턱이...

  • 아무르장지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장지뱀과에 속하는 파충류. 아무르장지뱀[Takydromus amurensis]은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1881년 아무르 지방에서 채집되어 신종으로 보고된 종으로, 도로 옆의 잡초가 우거진 곳이나 양지바른 산림 지역, 경작지 등 다양한 서식 환경에서 발견된다. 아무르장지뱀은 크기 7~9㎝ 내외의 소형 파충류이다. 몸통에 강한 용골이...

  • 어리장수잠자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부채장수잠자리과에 속하는 곤충. 어리장수잠자리의 몸길이는 약 80㎜이며 크기에 비하여 머리가 매우 작다. 배의 길이는 63㎜이고 뒷날개의 길이는 50~53㎜이다. 머리·이마·윗입술·아랫입술·가슴·턱 은 흑색이고 이마 위쪽은 황록색이며 가운데가슴에는 녹황색 줄무늬가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날개맥은 흑갈색이다. 좌우의 겹눈은 떨어져 있다. 유충은 납작하...

  • 옴개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개구리과에 속하는 양서류. 옴개구리[Rana rugosa]는 전국의 하천에 널리 분포한다. 몸 전체에 작은 돌기들이 산재하며, 흑갈색 또는 회색 바탕의 등에는 이 돌기들과 함께 짧은 융기선들이 뚜렷해 개구리속 내의 다른 종들과 잘 구별된다. 옴개구리는 몸에 흑갈색 또는 회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산재해 있다. 사지의 바깥쪽에는 검은색이나 흑갈색의 가로띠...

  • 원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오리과에 속하는 조류. 원앙은 몸길이가 보통 약 43㎝이며 몸무게는 약 500g이다. 수컷은 머리 뒤쪽에 관우상(關羽狀)의 깃털이 있으며, 세 번째 날개 깃털의 내판(內瓣)은 폭이 넓어 은행나무 잎처럼 보인다. 암컷은 몸 전체가 갈색을 띤 회색이며, 흰 점무늬가 있다. 부리는 홍색인데 끝은 하얗다. 원앙은 우리나라와 중국 동부[만주]·소련·일본 등...

  • 이끼도롱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미주도롱뇽과에 속하는 양서류. 이끼도롱뇽은 몸길이가 약 4㎝이며 등에 황갈색이나 붉은색 줄무늬가 있다. 산간 지역의 이끼가 많은 바위 밑에서 10여 마리씩 모여 산다. 아시아 다른 지역의 도롱뇽에는 없는 혀·발·두개골 등을 가지고 있다. 이끼도롱뇽은 2003년 4월 대전시 장태산에서 대전 국제 학교의 미국인 과학 교사 스테판 카슨(Stephen J....

  • 작은멋쟁이나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네발나비과에 속하는 곤충. 작은멋쟁이나비는 큰멋쟁이나비와 유사한 모양이지만 전체적으로 더 밝다. 짙은 노란색 날개에 검정 무늬가 있으며, 앞날개의 끝에는 몇 개의 흰 무늬가 있다. 날개 뒷면에는 5개의 눈알 모양 무늬와 회색·갈색·검은색 얼룩이 있다. 무늬는 암수가 유사하지만 배의 모양으로 구별이 가능하다. 작은멋쟁이나비는 평지와 산지에서 서식하며...

  • 중고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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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중고기[Scrcocheilichthys nigripinnis morii]는 기름치·꽃고기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하며 한국 고유 아종이다. 조개 안에 산란하는 독특한 산란 습성을 가지고 있다. 각다귀·깔다구·날도래 등의 수서 곤충을 먹으며, 하천과 저수지의 수초가 많이 분포하는 곳에 서식...

  • 청딱다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딱다구리과에 속하는 조류. 청딱다구리는 몸길이가 약 30㎝이다. 수컷의 등은 녹색이며 아래쪽은 회색이다. 이마의 빨간색이 두드러지고 머리의 나머지 부분은 회색이다. 목은 흰색에 가는 검정색 줄무늬가 있다. 암컷은 이마에 빨간색 부분이 없는 것을 제외하면 수컷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회색이 강하다. 부리는 검은색으로 약간 부풀었고 부리 아래쪽은 잿빛이...

  • 황조롱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서식하는 매과에 속하는 조류. 황조롱이는 날개의 길이가 24~26㎝이고 꽁지는 16~17.5㎝이며 몸은 밤색이다. 수컷은 밤색 등에 갈색 반점이 있고, 몸 아래쪽은 황갈색에 큰 검은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꽁지는 회색에 넓은 흑색 띠가 있고 끝은 백색이다. 암컷은 회갈색 등에 암갈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꽁지에는 갈색 띠가 있다. 알은 흰색 바탕에 암갈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