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진안문화대전 > 진안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사회·복지

  • 사회·복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청에서 시행하는 주민의 생활 향상과 사회 보장을 위한 광범위한 사회 정책. 1960년대 이후 전라북도 진안군의 사회 복지는 국가 구호 사업의 실시에서 시작되어 점차 법률과 제도가 정비되면서 확대되었다. 1990년대 이후 농촌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되고 인구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노인 복지와 아동 복지의 영역이 강화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 복지...

  • 사회 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사회 변화를 꾀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집단적으로 전개하는 사회적 행동. 지역 사회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지니는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즉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지니는 집단들 사이의 상호 교류와 상호 작용이 사회를 구성하는 사회적 관계이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의 역동성이 사회를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힘의 원천이다. 다시 말하면 사회를 복합적이고...

  • 새마을 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1970년대부터 시작된 지역 사회 개발 운동. 새마을 운동은 1970년대의 한국 사회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이다. 1970년 4월 22일 한해 대책을 숙의하기 위하여 소집된 지방 장관 회의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수재민 복구 대책과 아울러 넓은 의미의 농촌 재건 운동에 착수한다. 자조·자립 정신을 바탕으로 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제창하면서, 이것을 새마을 가꾸기...

  • 고령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전체 인구 중 늘어나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7~14% 미만은 고령화 사회, 14~20% 미만은 고령 사회, 그리고 20% 이상인 경우를 초고령 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한국의 노인 인구는 2000년에 340만 명으로 전체 인구 4701만 명의 7.2%를 넘어서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고, 2005년에...

  • 귀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등에서 농촌을 떠나 제2차·제3차 산업에 취업했던 사람이 농업에 환류하거나 환류시키는 행위. 귀농은 사전적으로 농사를 지으려고 농촌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의미하나 오늘날에는 농촌으로 이주한 것 전반을 의미한다. 전라북도 진안군은 농촌 인구가 감소하고 농업이 활력을 잃어가는 것에 대응하여 2006년부터 ‘귀농 귀촌 1번지’로 정하고, 적극적이고 다양한 귀농 귀촌 정책...

  • 다문화 가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국제결혼을 통해 가족을 구성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 다문화 가정이란 형식적으로 국제결혼을 통해서 한국인과 외국인 부부로 구성된 가족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 간의 국제결혼이 급증하기 시작하였는데, 그 배경에는 세계화와 빈곤이라는 사회적 현상이 자리하고 있다. 빈곤한 국가의 여성들은 좀 더 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