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진안문화대전 > 진안향토문화백과 > 삶의 의미(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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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부처님을 교조로 하여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 백제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384년(침류왕 원년)이고 이후로 백제는 성왕 때에 불교의 전성기가 이루어진다. 현재까지 확인된 가장 오래된 전라북도의 사찰은 515년(무령왕 15)에 세워진 귀정사(歸政寺)이고 그 다음이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상월리에 있는 신흥사(新興寺)로 529년(성왕 7)에 진감 국사(眞鑑...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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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부처의 가르침을 배우고 생활하며 불법을 익히는 장소이다.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절은 573년(위덕왕 20)으로 전하는 심원사(深院寺)이다. 이처럼 전라북도 지역의 불교는 이미 백제 후기인 6세기에 전파된 것으로 보이는데, 진안 지역의 불교 전파도 전라북도 지역에서 빠른 시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신라 시대 사찰로는 보흥사·고림사·천황사·...

  • 고림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 부귀산 중턱에 있는 조계종 소속 금산사의 말사. 사찰 측에 의하면 신라 문무왕 672년 원효 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주지의 말에 따르면 1923년에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다가 1925년에 진안의 관공서 건물을 해체하면서 그 해체된 나무를 절골 신도들과 진안군 신도들이 짊어지고 메어 날라 법당을 지었다고 한다. 그 후 건물이 낡아...

  • 광명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광명암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운동의 윗골짜기에 위치한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이곳은 옛 중대사(中臺寺)가 있던 터로 추측된다. 주지 안순이(安順伊)는 2000년대 신도들의 시주를 받아 건립하였다. 안순이가 이곳에 들어와 기도를 하며 터를 잡은 것은 약 1970년대라고 한다. 건립 경위를 살펴보면 1970...

  • 구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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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월평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원월평에서 부귀면 두남리로 가는 모퉁이 바위 밑에 있는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구암사(龜岩寺)가 있는 곳은 ‘굴바위 산제당’으로 인근의 주민들이 치성을 드리던 곳이었다. 1930년경에 김대덕화가 산신당을 지은 뒤에도 계속 그 이름으로 불려 왔는데 1971년 이후에는 주지 김종순이 요사채...

  • 금당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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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절로서,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마이산 남부 주차장에서 탑사 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위치한다. 금당사의 선행 사찰이라는 혈암사(穴巖寺) 혹은 금동사(金洞寺)에 관해서는 현재 두 가지의 설이 있다. 백제 말[650~700년]에 무상...

  • 금영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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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하리에 있는 대한 불교 일붕 선교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하리에 있는 대한 불교 일붕 선교종 소속의 절로서 진안 초등학교 뒤편에 있다. 금영사는 처음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양촌에서 1986년 법화심(法華沈)이 설립하였으나 용담댐 수몰로 1997년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법화심이 절을 관리하고 있다.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주로...

  • 남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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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용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용리 천황사 앞에서 남쪽 산비탈로 500m 지점에 위치한 암자이다. 본래 남암(南庵)이라 하여 천황사 소속 암자였으나 퇴락해 버린 것을 천황사의 신도였던 이도림(李道琳)이 1929년에 중건하였다. 이후 이도림의 아들 김흥용이 주지로 있었는데, 그 당시는 태고종 소속이었다. 김흥용이 죽은...

  • 마이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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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 도립 공원 마이산 북부의 입구에 위치한 대한 불교 태고종 말사로 1965년 혜일(慧日)이 창건한 사찰이다. 북부 마이산 입구에 위치하며 약 700m 정도에 천황문(天皇門)과 화엄굴(華嚴窟)이 있다. 천황문은 마이산 두 봉우리 사이의 오목 부분을 가리켜 부르는 말이고, 화엄굴은 마이...

  • 법장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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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읍 연장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대연장 마을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법장 정사라고도 한다. 1954년 송오봉이 대명사(大明寺)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였으나 그 후 김봉주에 의하여 관리되다가 1991년에 승려 법장(法藏)이 인수하여 태고종에 등록하였다. 현재는 오복덕이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는 야외 법당...

  • 보흥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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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전통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마을 북쪽 계곡 광대봉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태고종 소속의 전통 사찰이다. 그러나 지금도 주민들은 북수사(北峀寺)라 부른다. 마령 쪽에서 보면 광대봉이 북쪽에 있어 예전에 북수로 불렸는데, 그 아래에 절이 있었으므로 북수사로 불려진 것이다. 1948년 중수 도중에 ‘보...

  • 수신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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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에 있는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은안 마을 안 골짜기에 있는 절이다. 은안 마을에서 서쪽 골짜기로 1㎞ 지점에 있으며 ‘은안 절간’이라고도 한다. 1960년경에 지어졌는데 현재 이 절을 주관하는 온가가 들어온 것은 1980년대이며, 지금의 모습으로 조성 관리를 한 것은 2000년경이라고 한다. 절 이름을 ‘수신사’라고 부르고 있으나 절...

  • 심원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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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마조 마을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심원사는 백제 573년(위덕왕 20)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심원사의 원래 자리는 마조 마을 서북쪽 300여m 되는 추줄산 산기슭에 있었다. 이곳에는 전나무, 돌담, 깨어진 기와 조각 등이 나온다고 하며 지금도 주춧돌을 비롯한 흔적이 완연...

  • 약수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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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에 있는 비등록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동산 마을 입구 동산 회관에서 내동산으로 1㎞ 올라간 지점 약수 폭포 아래에 위치한 비등록 사찰이다. 내동산 중턱의 내동 폭포 옆에 자리 잡은 약수암은 1937년에 오상인과 승려 서일녀에 의해 창건되었다. 약수암은 1937년 오상인과 승려 서일녀에 의해 창건되었다. 사찰의 면모를 갖추지 못하고 인법...

  • 영각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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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에 있는 비등록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학선리 을곡 마을에서 영구산 골짜기로 1.5㎞ 지점에 위치한 비등록 사찰이다. 고향이 부산인 승려 법천이 1990년경에 이곳으로 들어와 터를 잡고 절을 지었다 한다. 인법당 1채, 요사채 1채 등이 있다. 최근 사찰로서 문화재는 없다. 영각사에 신도는 거의 없고, 불사도 거의 없으며 마을 사람들과의 왕래도...

  • 옥천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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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암자. 옥천암은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로 1988년 11월 10일 전통 사찰 제70호로 지정 등록되었다. 옛 용담현 서쪽 천태산(天台山) 옥폭동(玉瀑洞)에 있는 이 암자는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옥류천(玉流泉)이라고 불리는 맑은 시냇물이 사철 흐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전에는 892년(신라 진성...

  • 운봉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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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신송리에 있는 대한 불교 미륵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신송리에 있는 운봉사는 1994년 승려 법운(法雲)에 의해 건립되었다. 운봉사는 현재 사찰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상주하는 주지 및 승려가 없다. 절을 운영하던 보살이 최근 사찰을 내놓은 상황이다. 대웅전, 산신각, 요사채, 입구에 미륵 불상 1점, 대웅전 앞에 석불 좌상 1점, 돌탑 1기...

  • 은선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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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에 있는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 반룡 마을 쪽에서 성수산 방향으로 700m쯤 가면 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서 옛날 반룡사(盤龍寺)로 추정되고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고려 말 반룡사의 절터로 추정되는 암자로,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 성수산 중턱에 있다. 1910년 김홍직이 중건하여 작은 인법당 형태로 유지해 오다가 1980년 소귀영...

  • 은수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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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은수사는 원래 개인 사찰이었다. 은수사는 1920년 마이산 아래 진안읍 단양리 사양동에 살던 이규헌(李圭憲)[1853~?]이 창건하였는데 처음에는 ‘정명암(正明庵)’이라 이름 하였다. 1970년경 조계종에 전통 사찰로 등록되었으나, 조계종단과 성격이 맞지 않아 1985년경...

  • 천황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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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용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전통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용리에 있는 천황사는 조계종 제17교구에 속한다. 그런데 그 절의 본래 이름은 『동국여지승람』에 ‘숭암사(崇巖寺)’라 하였고, 그 때문에 그곳 동네 이름도 최근까지 ‘숭암’이라고 불려 왔다. 절에 소장되어 있는 「용담군 천황사 규칙(龍潭郡天皇寺規則)」을 보면 1694년(숙종 20)...

  • 천황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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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에 있는 개인 소유의 암자. 천황암은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상양명 마을에서 서쪽 절골 골짜기로 1㎞ 정도 올라가면 구봉산 자락에 있는 개인 소유의 암자이다. 개인 소유의 기도처로서 1960년경 채동근(蔡東根)이 건립하였고, 1965년 주지 박만수와 이인수가 증축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이곳이 바로 옛날의 천황사 터였다고 하나 정확하지 않다....

  • 탑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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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 서봉 절벽 아래에 있는 사찰로 태고종단 소속이다. 탑사(塔寺)는 그 이름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마이산 석탑에서 유래한다. 1920년경 이갑룡(李甲龍)[1860~1957]이 마이산에 들어와 암자를 짓고 거주하면서 점차적으로 탑사의 모습을 만들어 나갔으며, 그 후 그의 손자인 이왕선(李旺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