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건 교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801555
한자 -張紀乾敎旨-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문서
지역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이선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발급 시기/일시 1534년연표보기 - 「장기건 교지」 발급
소장처 전북 대학교 박물관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덕진동1가 664-14]
성격 고문서
관련 인물 장기건
용도 임명 교지

[정의]

조선 전기 장기건에게 내린 진안 현감 임명 교지.

[개설]

「장기건 교지」는 1534년(중종 29)에 장기건(張紀乾)진안 현감(鎭安縣監)에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전북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제작 발급 경위]

문관에 대한 인사는 이조(吏曹)이며, 이조에서 진안 현감 적임자에 대하여 3명을 올리면 임금은 그 중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1명을 수망(首望)하게 된다. 이를 기초로 왕이 신하에게 관직이나 시호 등을 내려주는 문서로서 교지를 발급하게 된다.

[형태]

「장기건 교지」의 크기는 가로 78㎝, 세로 47㎝이며, 재질은 종이이다.

[구성/내용]

교지(敎旨)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 및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문서에는 문서의 성격, 피임명자, 임명 직위, 발급 일자 등이 기록되어 있다.

교지의 내용은 ‘1534년(중종 29)에 왕이 장기건(張紀乾)진안 현감(鎭安縣監)에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당시 장기건의 품계는 종4품인 조산대부(朝散大夫)였고, 진안 현감은 종6 품직이었기 때문에 행수법(行守法)에 따라 관직 앞에 ‘행(行)’이라 표시하였다. 장기건은 1498년(연산군 4)에 생원시에 합격하였고, 그 백패 또한 전북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장기건 교지」는 진안에 재직하였던 현감의 임명 교지라는 점에서 그 희귀성과 역사적 자료로서 그 가치가 높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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