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지』[1959]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800544
한자 -鎭安誌-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향교길 13-6[군상리 527-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범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편찬 시기/일시 1959년연표보기 - 『진안지』[1959] 편찬
간행 시기/일시 1959년 - 『진안지』[1959] 간행
간행 시기/일시 2000년 - 『진안지』[1959] 한글판으로 재발행
간행처 진안 향교 -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향교길 13-6[군상리 527-1]지도보기
성격 향토지
저자 진안 향교
편자 진안 향교
간행자 진안 향교|용담 향교
표제 鎭安郡誌

[정의]

1959년 전라북도 진안 지역에서 편찬된 향토지.

[개설]

『진안지』[1959]는 1959년에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 향교에서 간행한 진안군의 연혁·지세·풍토·고적·인물 등 60여 항목을 소개한 향토지이다.

[편찬/간행 경위]

『진안지』[1959]는 1959년에 진안 향교용담 향교가 공동으로 발행하였으며, 1924년에 간행된 갑자판을 수정 없이 그대로 전재하였고, 그 이후의 사항만을 신증(新增) 형식으로 삽입하였다.

[서지적 상황]

『진안지』[1959]는 석판본(石版本)으로 진안 향교용담 향교가 공동으로 1959년에 발행하였다.

[형태]

『진안지』[1959]는 동장(東裝) 8권 4책이며, 광곽(匡郭)은 사주쌍변(四周雙邊)이며, 반곽(半郭)으로 크기는 22.2×15.7㎝이다. 계선(界線)이 있고, 12행 32자이다. 주쌍행(註雙行)이고 상하향 이엽 화문 어미(上下向二葉花紋魚尾)이다. 책의 크기는 28.4×19.7㎝이다. 표제는 ‘진안군지(鎭安郡誌)’이며, 서(序)는 1959년 4월 김관묵허정석이 썼고, 발(跋)은 1924년에 오상동이 썼다.

[구성/내용]

『진안지』[1959]는 전라북도 진안군의 연혁·지세·풍토·고적·인물 등 60여 항목을 소개한 군지이다. 현재의 진안군은 조선 시대의 진안현용담현을 1914년에 합친 것이다. 그러므로 『진안지』[1959]에서는 각 항목을 기술하면서 두 지역을 구별하기 위하여 먼저 옛 진안현의 사실을 기록하고, 이어서 옛 용담현의 것을 기록하였다. 용담현 지역과 관련된 기록을 시작할 때는 첫줄 위에 용(龍)자를 써 두었다. 『진안지』[1959]진안현용담현이 합쳐진 이후 두 번째로 만들어진 향토지이다. 첫 번째 『진안지』는 1924년에 간행되었다. 『진안지』[1959]는 진안 도유사(鎭安都有司) 김동권·진안 향교 전교(典校) 김규식·용담 도유사(龍潭都有司) 허승렬·용담 향교 전교 김택기 등이 중심이 되어 1924년의 군지를 수정 없이 전재하고 그 이후의 사항만을 추록하여서 새롭게 추가했다.

권수(卷首)에는 서(序)·진안군 관내도·범례·구지서(舊誌序)·구지 범례(舊誌凡例)·구지 목록(舊誌目錄)·진안지 구본(鎭安誌舊本)·진안 선생안(鎭安先生案)·용담 현지 구본(龍潭縣誌舊本)이 실려 있다. 권 1에는 진안의 연혁·군명·관직·강계·방리·원거 성씨(元居姓氏)·우거 성씨(寓居姓氏)·풍속·산천·형승·고발(古跋)·토산·관우·학교·서원·묘전·사우·공서(公署)·사회(社會)·불우(佛宇) 등의 내용을 실었다. 권 2에는 관안(官案)·군세(郡勢)·면세(面勢)·역원·도로·교량·津舡·시장·교통·제언 등의 내용을 기록했다. 권 3에는 진안 지역의 명신·명현·유일(遺逸)·학행·문장·문예·문망(聞望)·필원(筆苑)·자선·공적·행의(行誼)의 내용을 실었고, 권 4에는 진안 지역의 충신·절의·전몰 군경·효자·효부와 관련된 내용을 기록했다. 권 5에는 진안 지역의 생진·문과·무과·음사(蔭仕)·수직(壽職)·증직(贈職)·문묘직(文廟職)·의원(議員) 등을 기록했고, 권 6에는 진안 지역의 누대(樓臺)·석실제명(石室題名)·묘지·묘각·삼림·종대(宗垈)와 관련한 내용을 기록했다. 권 7에는 진안 지역의 묘갈명(墓碣銘)·묘표(墓表)·유허비명(遺墟碑銘)·신도비명(神道碑銘)을 실었고, 권 8에는 진안 지역 인물의 기문(記文)·행장(行狀)·유사(遺事)·서(序)·실행(實行)·행적·실기(實記)·비문(碑文)·제영(題詠) 등의 내용을 기록했다.

[의의와 평가]

『진안지』[1959]는 석판 인쇄 방식이었는데 당시의 시대적 상황이 어려워 객관적 편찬을 유지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진안 문화원에서는 2000년에 1924년에 간행된 『진안지』를 이명래의 번역으로 한글판으로 재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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