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801015
한자 烈女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
지역 전라북도 진안군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최범호

[정의]

전라북도 진안 지역 출신이거나 진안에 연고가 있는 사람으로 남편에 대한 정절을 지켜 포상을 받은 여자.

[개설]

열녀(烈女)는 남편을 위하여 온갖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여자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아내를 일컫는 말로 진안 지역의 열녀는 『진안 군사』에 232명이 등장하는데 정려를 받은 열녀는 12명이다.

[진안 지역의 정려 현황]

진안 지역의 열녀 중에 정려를 받은 인물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문형(李文衡)의 처 유씨(兪氏), 사비(私婢) 난향(蘭香), 황대성(黃大成)의 처 육씨(陸氏), 고자평(高自平)의 처 옥매(玉梅), 양명수(梁命洙)의 처 정씨(丁氏), 이규상(李圭祥)의 처 신씨(辛氏), 송성렴(宋性濂)의 처 이씨(李氏), 이수화(李受華)의 처 김씨(金氏), 김상중(金尙仲)의 처 이씨(李氏), 박지기(朴至基)의 처 김씨(金氏), 한수린(韓壽麟)의 처 성씨(成氏), 한석규(韓錫圭)의 처 김씨(金氏)가 있다.

[진안 지역의 현존 열녀 유적]

진안 지역에는 김해 김씨 열녀비, 남원 양공 효열비, 밀양 박씨 열녀비, 성산배 효열비, 옥천 육씨 효열비각, 은진 송씨 효열비각, 진안 이씨 효열비, 파주 염씨 열녀비각 등이 현존한다.

예전에는 사인(私人)이 자의로 효열비를 세울 수 없었고, 고을의 향교와 서원 등에서 인근 향교 등의 동의를 얻어 포상하면 그 포장에 의하여 세우는 것이 관행이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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